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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19일 15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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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선 ‘함께라면 함께니까’ 갤러리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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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선 함께라면 함께니까갤러리 나우

황혜선 HWANG HAE SUN 함께라면 함께니까

20201208() - 1227() (월요일 휴무)

20201208() 6:00 PM 오픈식

10am - 6pm

갤러리 나우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15216 (신사동 630-25)

02-725-2930 / gallerynow@hanmail.net

 

[서문]

 

갤러리나우는 2020122일부터 1227일까지 Drwaing-Sculpture(드로잉 조각) 작가 황혜선의 <함께라면 함께니까> 전시를 개최한다.

 

황혜선은 천, 유리, 스테인리스, 알루미늄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친 순간들, 무심히 지나치는 사물들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와 기억을 그린 후 그것을 다시 공간 안에 조각화 하는 드로잉 조각이라는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작가이다. 벽에 결린 드로잉 조각은 마치 스케치인 듯 평면적이지만 조금만 뒤로 물러서서 보면 조명으로 인해 생긴 그림자는 이내 드로잉이 되어 하나의 작품이 된다. 이렇게 작가는 자신의 섬세한 관찰력을 평면과 오브제 사이에 상상이 가득한 작품으로 구현한다.

 

황혜선 작가는 매일 먹을 갈고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일상을 시작한다. 드로잉은 어떤 상황이나 사물들이지만, 결국 그가 그리고 싶은 것은 그것들이 존재했던 순간이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지금 이 순간. 작가의 드로잉은 손으로 떠올린 물이 손가락 사이로 사라져 버리는 것처럼 일상에서 잊히고 말 시간들을 기록이 아닌, 그저 그 순간에 스쳤을 사물들이나 광경으로 슬며시 붙들어 두는 방법이다. 작가가 매일 조금씩 그린 드로잉들은 다시 그의 작업 안에서 겹쳐지고 그려지면서 화면 안에 구성되고 또 다른 공간과 의미를 만들어낸다.

 

기억, 일상 그리고 소통이라는 주제는 황혜선이 오랫동안 다루어온 주제이다. 파리의 거리와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작품화 한 2018<나를 바라보는 나를 본다> 전시에서 낯선 공간과 사람들을 작업하며 작가 자신을 발견한 것처럼, 그의 작품 안에서 관람객들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기를 작가는 바란다. 작가는 자신이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을 작업하지만 그 작품을 마주하는 관람객들은 작가의 감정이 아닌 스스로의 삶에서 기억하고 느끼는 그들의 감정을 작품에 담길 작가는 바라는 것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황혜선 작가는 조금 더 일상적이고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상, 순간 그리고 사물들을 주제로 다른 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15년 전 즈음 황혜선은 심적으로 불안한 시기에 마음을 다스리고자 불화를 배웠다. 불화를 그린다는 것은 단순히 부처님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수 천장의 부처님 얼굴을 그린 후 다음 단계로 넘어 가면 또 다시 수 천장을 다시 그려야 하는 무한한 반복 작업이다. 황혜선은 이 반복적인 작업을 하면서 불화 뿐만 아니라 자신의 작업 또한 끝없이 반복 해야하며 바로 이것이 마음의 수행이라 는 것을 깨닫고 이 시기부터 붓과 먹으로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자신의 작업에 본격적으로 도입을 하였다, 그리고 부처님이 아닌 작가의 일상이 작품의 주제가 된 것이다.

 

이번 <함께라면 함께니까>는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하는 관계를 작가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전시이다. 소녀, 친구, 강아지와 산책을 하는 남자, 딸을 꼭 안아주는 엄마 등 작가의 주변에서 발견된 일상들이 괜찮아 괜찮을 거야” “더할 나위 없이 찬란하다라고 하면서 우리를 위로해주고 있다. 관람객에게 소리치지 않고 속삭이는 작업을 하고 싶다는 황혜선 작가는 일상의 따뜻한 이미지들을 붓으로 드로잉하고 이를 다시 알루미늄으로 공간화, 형상화한 드로잉 조각으로 일상의 풍경을 재발견하는 하였고, 그 작품을 통하여 온기 가득한 마음을 우리에게 전해주고 있다.

 

[평론]

 

거울과 의자 그리고 그들, “함께라면, 함께여서, 함께니까

홍익대학교 박남희 교수

 

경계에 서 있으면 과거에 붙잡히고 않고 미래로 몸이 기운다. 미래가 열리지 않는 것을 한탄하지 마라. 내가 그저 한쪽을 지키는 성실한 투사임을 한탄해라. 경계에 서 있는 상태를 자유롭고 독립적이라고 한다. 자유롭고 독립적이어야만 창의적이고 혁명적이다. 거기서 모든 위대함이 자란다. 하지만, 경계는 안타깝게도 비밀스럽다.” 최진석, 경계, 비밀스러운 탄성에서

 

작가의 드로잉은 평면에서 공간으로 형상을 기억시키듯 부유한다. 찰라가 영원으로 각인되는 일련의 작업과정은 이미지, 붓 드로잉, 알루미늄 선각, 유리, 거울, 철판 등 여러 재료의 평면이 관통된 드로잉-조각(drawing-sculpture)’으로 완결된다. 평면에서 일상의 성찰과도 같은 행위로서 붓 드로잉은 공간에서 선과 면으로 다시 추출되거나 펼쳐진다. 이 같은 회화와 조각을 넘나드는 작가의 작업은 영역의 탈경계와 정서가 밀착된 수행적 행위와도 같다. 작가를 만난 1999년부터 2020년 현재까지 그는 작업에서 일상과 예술, 행위와 사유, 평면과 공간, 표면과 깊이, 음각과 양각, 표면과 이면 등 다른 영역들의 경계를 풀어놓음으로써 실존적 사유에 다가서게 한다. 이번 전시 함께라면, 함께여서, 함께니까역시 그런 맥락의 연장선상에 있으면서, ‘치유와 위로의 온기(溫氣)’를 전하는 작가의 시선이 보다 잘 드러나는 시기의 작업이다.

 

작가의 작품활동은 1990년대 후반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어느새 20년을 훌쩍 넘기며 드로잉-조각이라는 독자적 자기 세계를 구축해왔다. 초기 작품활동을 시작한 20대의 젊은 날, 작가의 화두는 소통(Communication)”이었다. 실리콘 귀마개로 만들어진 <Unplugged>(1995), 풍선껌으로 만든 귀 형상 <His Ear>(1995) 등은 현실과 내면에서 소통되지 않은 순간의 먹먹함을 담았다. 전시장을 가로지르며 리본테입에 평론가 박영택의 글을 금사수를 놓았던 수행성 작업은 귀기울임과 반응의 실천적 성격이었으나, 작가를 침묵의 세계로 이끌었다. 90년대말 작가는 침묵(Silence)”의 곱씹음과 성찰로 조형적 예리함을 연마했다. 지우개 찌거기로 사물과 상황을 <드로잉>(1999) 했던, 즉 흔적을 소거하는 것으로부터 다시 형상이나 상황을 드러내는 예민한 위트나, 흰색 캐버스천으로 정물화의 기물인 컵, 주전자, 화병 등을 바느질해 완성했던 절제된 형상 <Still Life>(1999) 등이 그 예다. 2000년대로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드로잉-조각 시기로 다양한 재료와 드로잉이 수직적 수평적 깊이를 만들어냈다. 2006년 무렵, 작가는 침묵을 깨고 발화(Utterance)”를 시작한다. <너무나 믿기 때문에 채울수도 덜어낼 수 없는>(2006) 스테인레스스틸 양동이 작업이나, <발이 닿지 않는> 유리에 엣칭, <흘리지못한 눈물>의 크리스탈 엣칭, <끝없이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의 유리에 실크스크린 작업 등은 문자그대로 작가의 말하기였다. 작가의 발화가 내면의 층을 꺼내고 드러내며, 2018년을 전후해서 네번째 관계(Relation) 혹은 조화(Harmony)”의 시기에 도달한다. 타인과의 관계나 시선에도 스스로가 흔들리지 않는 유연한 견고함이 빛난다.

이 전시는 크게 작가의 관계 혹은 조화로운 시선의 작업들로 이루어진다. 특별히 작가는 이전의 작업들에서 드러난 바 없는 수집된 오브제(collected objects)’드로잉-조각을 함께 선보인다. 보다 정확히 메모된 글귀’, ‘수집된 오브제’, ‘드로잉 조각으로 구성된 전시는 함께하는따듯함의 시선과 조화를 흐르게 한다. 작가가 수년간 모았던 크고 작은 앤틱 손거울에는 한줄 한줄 가만히 곁에” “그것으로 충분하니까” “손거울 속에 내가 빛나고 있습니다등의 메모된 글귀가 담긴다. 각자 다른 출처의 글귀들이 작가의 위안과 온기의 시선으로 다시 묶였다. 그리고 거울과 함께 등장하는 모든 의자에는 동일한 말, “괜찮아가 새겨져있다. “괜찮아 괜찮을 거야” “더할 나위 없이 찬란한” “당신에겐 언제나 힘이 있었어요이 거울 속 글귀가 속삭였던 말들이 의자 앞에서 만나는 괜찮아를 통해 작가의 온기어린 마음을 다시금 전해 받는다. “자리에 앉아라. 삶이라는 만찬을 즐겨라.(데릭 월컷)” 모든 글귀는 작가에 의해 선택되고 새겨졌지만 누군가 읽는 순간 그의 세계와 상호 작용하게 된다. 각자 다른 장소와 시간에서 기원한 오래된 나무 의자의 초대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작가의 경계 없음의 태도는 깊게 공간에서 조응할 수 있는 구조로 심화된 것이다.

누군가의 손길에서 익숙했던 거울도, 누군가의 의자도 시간과 공간을 달리하여 또 다른 이들과 다른 시선, 다른 관계와 만나는 것이다. 거울 속 누군가는 그를 비추는 동안 만큼은 충실한 관계적 대상이며, 의자에 앉는 누군가 역시 그가 앉는 동안 만큼은 온전한 실제적 대상이다. 작가의 의자들은 전시장 벽면에 등장한 드로잉 조각을 풍경처럼 마주한다. 작가의 관계적 혹은 관심의 대상들인 인물들이 주로 기대거나 마주하는, 혹은 손을 잡은, 안아주는 등 함께하는장면들이 선으로 혹은 면으로 드러난다. 가족, 친구, 주변에서 발견된 따뜻한 이미지들을 붓으로 드로잉하고 이를 다시 알루미늄으로 선각하거나 강철판으로 형상화하는데, 제작의 매 순간 손길과 배려가 역력하다. 작가에게 인물 형상이 주를 이룬 드로잉 -조각은 관계적 시선 혹은 작용의 재현이며, 삶의 자연스러움과 합일을 이루는 실체다. 그들 속 어딘가에 작가가 있으며, 흐르는 강물처럼 순간순간 빛을 발하고 또다른 풍경으로 들어가곤 한다.










 

[약력]

 

학력

1995 뉴욕대학교 미술대학 석사학위

1992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학사학위

 

개인전

2020 함께라면, 함께니까, 갤러리나우, 서울

2018 나룰 바라보는 나를 본다. 26rue Rivoli, Paris. 갤러리 비원, 서울

2017 황혜선-Solo Project. KIAF-상업화랑. 서울

황혜선 1995-1997. 상업화랑, 서울

2015 Moments, Here and Now. The Hutchins Gallery, New Jersey. 미국

2013 Hae-Sun Hwang. Volta Show, New York

2012 서풍이 본것. 갤러리 시몬, 서울

2010 아주잠깐, 조금씩만, 갤러리 시몬, 서울

Still life, L MD Gallery, 파리, 프랑스

2007 기억의창, 이화익갤러리, 서울

2006 황혜선 개인전, 포스코미술관, 서울

들력에 부는 바람. 출판사 들력, 파주

2004 나는 아무것도 믿지않는다,그러나 모든 것을 기대한다. 인사미술공간,서울

2002 S-T-I-L-L-L-I-F-E,갤러리 피쉬, 서울

Still life, 473 Broadway Gallery, 뉴욕

1999 드로잉, Gallery Artinus, 서울.

“Still Life”, 박영덕화랑, 서울.

1997 < >, 금호미술관, 서울.

1995 “Unplugged", 80 Washington East Gallery, New York, U.S.A.

2인전

2016 REFLECTION 황혜선 UNEXPECTED SPACE 박승훈 2인전, 갤러리 b’ONE

2011 매혹되다( 황혜선, 김연태 2인전) 갤러리 DM

2009 흔적,(황혜선, 김지혜 2인전) 갤러리민

2004 ,,(황혜선, 문경원 2인전) 이화익 갤러리, 서울

2001 (황혜선, 이미경 2인전) The makers, 서울.

단체전

2019 불루진. 갤러리가비, 서울

April Talk. N 갤러리, 서울

2018 포스코 창립 50주년 기념 특별전 제철비경. 포스코 미술관

2017 스콥 마이애미비치 아트페어 프리뷰. 아트스페이스 세이

무한삼상. 갤러리 Artbit

Action; Auction. 예술공간 세이

봄을 수놓다. 단원미술관. 안산

2016 Steel Drawing. 포항시립미술관

바람과 바람의 대화. 이천 시립 월전 미술관

2014 모란디와의 대화. 국립 현대 미술관

Triptych of the Mind. TAPAK 미술관. 말레이지아

드로잉의 재발견 한솔 산 미술관

백자예찬 미술 백자를 품다. 서울 미술관

북서울 미술관 개관전 서울시립 북서울 미술관

My Balinese Friend.한국인도네시아 국제 교류, SICA Gallery, Bali,인도네시아

2013 신소장품전. 서울 시립 미술관

한국-말레이지아 국제 교류전, Art Space SAY, 한국

Momentum, Art Space SAY, 한국

2012 대구 예술발전소; 수창동에서. 대구 예술 발전소, 대구

상차림의 미학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 서울

꽃전. OCI 미술관, 서울

2011 House/Hold. Eugean Gallery, 서울

청주공예비엔날레, 청주

Once Upon a Time in New York. Gallery Scandia

10th Anniversary. 이화익 갤러리, 서울

Silent Significance. L MD Gallery, 파리, 프랑스

사물의 편에서 보다. 대안공간 충정각

벗이 있어 즐겁지 아니한가, 포스코미술관, 서울

Small is beautiful. L MD Gallery, 파리, 프랑스

Beyond Limits, 신세계갤러리, 부산

2010 행복한그릇전, 공화랑, 서울

! 명화 . 경기도 미술관.

2009 The Border of Memories, 채스아트센터, 부산

신호탄-Beginning of New Era, 국립현대미술관 기무사터, 서울

Space Still-Life, 신세계갤러리,서울

소원을 말해봐, 갤러리 나우,서울

31 View Points, 그림손갤러리,서울

The Still; Logical Conversation, Gallery Hyundai,서울

핫 페퍼로니, 맥화랑, 부산

Love&Sweet, 신세계갤러리,광주

Color Therapy. 눈갤러리, 서울

조우 - 베를린, 리스본 홍콩, 서울 한국현대미술전, 한국문화교류재단, 서울

2008 시선이 머물다. 신세계갤러리 본관 Art Wall Gallery. 서울

Art Malaysia, International Comtemporary Art Fair. 말레이지아

"To Be or To Have"한국현대미술전, Farmleigh Gallery, 아일랜드

Wonderful Life, 두산갤러리, 서울

Coool, 어반아트 갤러리, 서울

Nagative, 경기도 미술관,

Sweet Illusion, 윌리엄 모이스 갤러리, 헤이리

2007 언어적 형상, 형상적 언어, 서울 시립미술관,서울

조용한 울림, 남양주 영화촬영소, 남양주

미술과 수학의 만남, 사비나미술관, 서울

Texst in Body,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From Korea, LM 갤러리, 서울

거울보기, 아트파크,서울

조용한 울림, 스페이스 NOON, 북경, 중국

한국현대미술100인전 1970-2007, 코리아아트센타, 부산

세계도자비엔날레, 여주세계생활도자기관,여주

No Bounds, 선 컨템퍼러리,서울

2006 드로잉에너지, 아르코미술관,서울

퍼니,퍼니, 스페이스빔, 인천

, 론첼갤러리, 서울

부드러움, 소마미술관, 서울

Pre-국제인천여성비엔날레 - 숨결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항해일지. 영은미술관

미소, 갤러리 조선, 서울

2005 현대공간회, 선화랑, 서울

Transparency, Sun Contemporary, 서울

삶속에 빠져들다, 신세계갤러리, 인천

미식가, 카이스갤러리, 서울

드로잉- 그리다, 만들다, 갤러리도스,서울

터치터치, 광화문갤러리, 서울

영은 레지던시전, 영은미술관, 광주

2004 구성과 중심, 예술의 전당, 서울

젊은 모색,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유쾌한 상상 행복한 작업실, 제비울미술관, 과천

Window Shopping, 부산시립미술관, 부산

Flower Flows Flowery, 아티누스갤러리, 서울

공간유희, 가나아트센터, 서울

서늘한 미인, 노암갤러리,서울

이상하고 아름다운, 작은 미술관-인천시청역, 인천

Pick & Pick - 한글다다, 쌈지 스페이스, 서울

오브제로 그린 회화, 갤러리 조선, 서울

KIAF, 카이스갤러리-코엑스,서울

2003 정물아닌 정물, 가나아트센터, 서울

움직이는 정물, 두 아트, 서울

흑백의 모놀로그, 갤러리상, 서울

프린스&프린세스, 갤러리현대, 서울

2002 각분각거, 인제아트센터, 광주

리빙퍼니처, Supplement Space Stone&Water,안양

Not Ashamed To Be a Beautiful, 473 BroadwayGallery, 뉴욕

The Coaster project Destination- The world, 아트사이드갤러리, 서울

The Coster Project. Museum of Tolerance, 로스엔젤레스

Fuller museum, 브록턴

Boston Center For The Art, 보스톤

Florence Lynch, 뉴욕 등등

Absence, Gallery Korea, 뉴욕

Generation III, A.I.R Gallery, 뉴욕

2001 크리스마스, 포스코미술관, 서울

Invisible Touch, 선재미술관, 서울

Good Design Festival, 쌈지스페이스-코엑스,서울

부드러움이 강함을 가로지른다.-외유내강, 포스코 미술관, 서울

Grande Exposition De L'annee, Passage de Retz Museum, 파리, 프랑스.

Basel International Art Fair, Gallery Hyundai, 바젤, 스위스

Art in Life, 갤러리 현

2000 Autumn Aroma, Gallery Hello-Art, 서울.

실실실, 사간 갤러리, 서울.

한국현대미술 시대의 표현 -눈과 손’, 예술의 전당, 서울.

토끼와 잠수함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38평형, A&C 갤러리, 서울.

새천년 324,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흔적, 카이스 갤러리, 서울.

1999 Pushing, Art Lab. New Jersey, U.S.A.

금호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금호미술관, 서울.

90년대 한국현대미술의 정황, 엘렌킴머피 갤러리, 서울.

여성미술제 팥쥐들의 행진”, 예술의 전당 미술관, 서울

포름 A 지상드로잉.

로고스와 파토스. 관훈미술관, 서울.

PHOBIA. 일민미술관, 서울.

1998 그림보다 액자가 더 좋다. 금호미술관 개관기념전, 서울.

Cross Point. 예맥화랑, 서울.

Croyez aux choses que vous ne pouvez pas nommer. Center Cultrel Coree, 파리

place/placement displacement/dis-place-ment. 한성대학교, 서울.

Sale!Sale!Sale!. 가나아트사이버갤러리.(www.ganaart.com/cybergallery)

로고스와 파토스. 관훈미술관, 서울.

1997 Small world large self. 조성희화랑, 서울.

한국미술 신세대 흐름전 - 대지와 생태.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삼백개의 공간전. 서남미술관, 서울.

담갤러리, 서울.

지상기획전 - 6명의 작가들이 표현한 물과 만원, 이매진.

로고스와 파토스. 관훈미술관, 서울.

중앙미술대전 수상작 전시. 호암미술관, 서울.

1996 로고스와 파토스전. 관훈미술관, 서울.

음식과 미술. 녹색갤러리, 서울.

신체 없는 기관, 기관들, 금호미술관 개관기념전, 서울.

1995 우리도 운이 트이고 잘만 되면 사상이 있다고 하겠지요. 관훈미술관, 서울. 예조각전. 예술의 전당, 서울.

 

 

작품소장

부산시립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아트뱅크, 외무부,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 미술관, 전국 경제인 연합회, 국회 의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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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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