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몽골] 누드여행기,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11월30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20-11-30 17:01:51
뉴스홈 > 큰 행사
>
2020년11월20일 13시40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보도자료 몽골] 누드여행기,

영하35도의 대설원 징기스칸 여인들과의 기상천외한 누드여정,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보도자료 몽골] 누드여행기, 영하35도의 대설원 징기스칸 여인들과의 기상천외한 누드여정,

 

온 세상이 새하얀 설국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대지, 그 설경보다 더욱 아름다운 것은 그 곳 여인들의 뽀얀 그리고 오동통한 나신이다. 전 세계 온갖 나라들을 다 돌며 누드촬영을 해댔지만 이곳 처녀들처럼 신비로운 아름다움은 일찍이 만나지 못했다.

 

끝없이 펼쳐진 대 설원을 그 처녀들과 누비며 아름다운 작품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몽골 대학에 대자보를 붙여 지원자를 모집했는데 40여명의 여대생들이 모였다. 그녀들 중 16명을 선정하여 신비롭고 기상천외한 작품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아마도 두 번 다시 이토록 아름다운 나신을 만나지는 못할 것이다. 그녀들의 눈동자는 한없이 깊고 그윽하다. 피부는 우윳빛에 수밀도를 빚어 놓은 것 같이 맑고 투명하다. 가슴은 풍만하고 엉덩이는 바짝 올라붙어 길고 늘씬한 다리를 가졌다. 무엇보다 그녀들은 작품이 나오도록 정말 최선을 다해 헌신적으로 혼신의 힘을 쏟아 부었다. 진심으로 자신들이 예술에 이바지 하여 걸작들이 나와 주기를 바라는 것이 온몸으로 느껴졌다.

 

이 작품들을 모티브로 징기스칸을 불러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냈는데 엉뚱한데서 동티가 났다. 영하35도의 혹한 속에서 몽골 여대생들의 집단 포르노촬영을 했다며 몽골 신문들이 한 달이 넘게 대서특필을 하면서 사단이 크게 일고 만다. 결국 피디수첩에서 한방 크게 맞고....

 

촬영 후 이 책을 쓰면서 아마도 반 트럭정도의 책을 읽었다. 몽골 역사에 대해선 거의 박사수준이 된 것 같다. 징기스칸을 친구로 삼고 몽골제국을 누볐는데 필자(김가중)가 내린 결론은 징기스칸 일족은 한강변에서 살던 고씨(고르지 멜긴)성을 가진 부족이었는데 바르쿤 산(밝은산 즉 백두산)을 지나 몽골로 들어갔다. 그의 시조는 알랑고아인데 알랑은 아리랑을 뜻하고 고아는 곱다. 즉 미인을 뜻한다. 성격이 우리네와 아주 흡사하고(특히 나와) 고려인을 형제라며 특히 귀하게 여겼다.

 

몽골인들은 우리말에 대체로 능한데 이는 우리말과 몽골말이 같은 체계인데다 같은 단어도 무수히 많기 때문이다. 오늘 날 바이칼 주변의 브리야트 족의 아이들은 색동옷을 입고 제사도 우리네처럼 지내는데 아마도 부여 인들이 그들일 것 같다.

 

이 대설원의 아름다운 누드 작품들은 우리민족의 시원을 그려낸 것 같이 신비롭고 기상천외한 걸작중의 걸작들이다.




















 

완성된 보도자료

황산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0546&thread=25

저자소개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0624&thread=25

패상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0676&thread=25

천산기행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0686&thread=25

천산&패상누드여행기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0717&thread=25

칸느누드비치몰카촬영기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0745&thread=25

 

 

* 이 책은 누드가 싫은 이들의 위해 풍경 편과 누드 편으로 두 권이 암수 한 쌍으로 발간되었다. 취향에 맞게 골라보시면 된다.

 

책제목: 몽골여행기, 몽골여대생 집단포르노그라피 촬영사건

저자: 김가중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칸느누드비치 몰카촬영기

저자: 김가중 김학출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중화나신 천산&패상누드여행기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정해영 이정재 오윤경 김순도 김희섭 김충길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모델과 함께한 인체초원 사진여행기 天山奇行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김순도 김희섭 김충길 정해영 이정재 오윤경 김영희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중화산수 패상사진여행기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오대이 오윤경 홍찬혁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중화나신 황산누드여행기

19세미만 구독불가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오대이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책제목: 중화산수 황산사진여행기

저자: 김가중

초대작가: 박오복 한병률 김영훈 김미란

한국사진방송 출판사업부 발간

도서출판 산영

220페이지 값 2만원

 

*********

이 보도자료는 책을 서점에 내는데 관련서류로 함께 보내야 됨으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저자에 대한 소개도 딱 부러지게 해야 된다고 하더군요. 글고 이번에 서점에 내는 책들이 총 7권이나 돼서 보도자료 다 쓰는데 만도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 같네요.

 

중화나신:

황산누드여행기

천산패상누드여행기

 

중화산수:

황산사진여행기

패상사진여행기

천산기행

 

재판돌입:

칸느누드비치몰카촬영기

몽골여대생집단포르노그라피촬영사건

 

이상 7

* 현재납본증명서 발급, 간행물심의 끝나는 대로 보도자료 등 서류마련 서점 배포됩니다.

 

********

#중화나신#황산누드여행기#천산패상누드여행기#중화산수#황산사진여행기#패상사진여행기#천산기행#칸느누드비치몰카촬영기#몽골여대생#집단포르노그라피#촬영사건#베스트셀러#교보#영풍#북센#예스24#인터파크#아마존#스테디셀러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큰 행사섹션 목록으로
당신의 예술은 안녕하신가요? (2020-11-23 17:02:46)
[보도자료] 언론들이 질타했지만 시원시원한 책 (2020-11-17 09:33:34)

[보도자료] 해외누드기행 천산&패상 누드여행기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