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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2월11일 15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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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라의 역사를 남겼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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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라의 역사를 남겼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덕동마을에서 불상에 기도하는 사진. 찰라의 역사를 남겼다. 대한민국은 문화재의 천국이다. 우리 선조들은 종합 예술인이다. 하나 하나가 소중하다. 돌조각에서 그시대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기고 나무 한뿌리에도 혼을 담았다. 현대인들이 보존에 정성을 다해야한다.

사진이 역사적 사치를 보존하는 선봉장이 되어 오늘의 불상과 원초적 인간의 모습을 만들었다.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인생 3모작으로 모델에 도전하는 특별한 예술인이다. 레슬링. 서예. 모델. 앞으로 어떤 예술에 도전할지 궁금하다. 인간은 자기하고의 경기이다. 특히 독도 사랑 예술인 연합회 회장으로 독도 사랑에 앞장서는 유명한 예술인으로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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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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