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1년01월1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알콩달콩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지하철 건강계단, 코로나19로 어려운 예술인 돕는다

등록날짜 [ 2021년01월12일 10시18분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서울교통공사(사장 김상범)와 의료기관 365mc(대표원장협의회 회장 김하진)가 공동 운영하는 ‘아트건강기부계단’에서 적립된 기부금을 코로나19로 예술·창작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예술가와 예술단체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아트건강기부계단’은 서울교통공사와 365mc가 2017년 3월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에 설치한 계단이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 1명이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할 때마다 365mc가 20원씩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이다. 2020년 적립된 금액은 총 842만740원이다.

< 왼쪽부터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서울교통공사 미디어실 정선인 실장, 365mc네트웍스 김남철 대표이사,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 / 사진제공-서울시>

서울교통공사와 365mc는 2020년 아트건강기부계단 이용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을 비대면 전달식을 통해 서울문화재단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액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문화예술계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예술가와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지원금으로 사용된다.

서울교통공사와 365mc는 작년에도 아트건강기부계단 이용을 통해 적립된 기부금 약 1035만원을 서울문화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이 기부금은 장애인의 문화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창작 공간에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를 설치에 사용됐다.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기업이 지속해서 문화예술 후원에 관심을 가져준 덕분에 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을 지속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뜻깊은 기부에 동참해준 서울교통공사와 365mc의 후원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문화재단은 민관협력으로 다양한 제휴사업과 문화예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메세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사진방송 이한철기자]
올려 0 내려 0
이한철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로쿠TV, 미국과 캐나다 시장서 스마트 TV 운영체제 중 최다 판매량 기록 (2021-01-12 15:07:2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문기업 오픈베이스, (2021-01-11 14: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