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3월0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엔트테인먼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레드벨벳 예리, 미스터리하고 로맨틱한 패션 화보 공개

등록날짜 [ 2021년02월22일 16시09분 ]
레드벨벳 예리의 미스터리하고 로맨틱한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서 ‘프시케’(Psyce)라는 컨셉으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예리는 온 몸에 나비를 얹고, 이파리에 얼굴을 파묻고, 제라늄 화관을 쓰고 석상에 키스 하는 등 미스터리하면서도 로맨틱한 장면들을 연출했다. 예리는 현장에서 카메라 앞 수동적인 피사체가 아닌 주연으로서 현장을 한껏 즐기며 프로페셔널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고, 모든 스탭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찬사와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예리는 “사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해서 오늘 촬영이 무척 즐거웠네요. 아티스틱한 컷들로 제 안의 갈망을 풀어냈어요”라고 밝혔다. 또한 예리는 “전 늘 스스로에게 귀 기울이려 해요. 저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고 싶어요. 내가 누군지 알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일을 하면서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는 단단한 신조를 드러내기도 했다.

tvN 드라마 스테이지 <민트 컨디션>을 통해 첫 연기 도전을 한 예리는 “톡톡 튀는 간호사 역할을 맡았어요. 한파 속에서도 열심히, 재미있게 촬영했습니다. 앞으로도 연기는 계속하고 싶어요. 다른 모습이 된 절 보여주는 것 자체가 재미있더라고요. 앞으로 뭐든지 시켜만 주시면 열심히 해볼게요! 오늘 화보 컨셉 같은 판타지 장르물은 특히 더 해보고 싶어요”라며 바람과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레드벨벳 예리의 전체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 전문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와 웹사이트(www.smlounge.co.kr/arena)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아레나 옴므 플러스>
[한국사진방송 이한철기자]
올려 0 내려 0
이한철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월간 윤종신' 2월호 타케우치 미유 가창... '왠지 그럼 안될 것 같아' 24일 발매 (2021-02-22 21:18:20)
JTBC 금토드라마 '괴물', 분당 최고 시청률 6.3% 기록! (2021-02-22 16:04:37)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