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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 타고 두둥실, 생태체험이 대전에서 펼쳐져

- 10월 22일~23일 이틀간 엑스포시민광장과 한밭수목원에서 -
등록날짜 [ 2011년10월11일 14시24분 ]
대전시는 오는 22~23일까지 이틀간 엑스포시민광장과 한밭수목원에서 ‘2011 열기구&생태체험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관광협회가 주최하고 열기구&생태체험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번 축제는 차별화된 소재의 열기구와 생태환경이 어우러진 참여·체험형 축제로 항공과학체험, 생태탐방 등 연계행사와 공식행사가 열린다.

항공과학체험은 직접 열기구를 타 볼 수 있는 열기구 탑승체험, 무중력 비행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버인스페이스, 유로점프 로프를 이용한 자유낙하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록밴드, 댄스팀, 마술, 브라질 보이 붐바, 비보이 등의 무대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운다.

특히 22일 저녁 엑스포시민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공식행사는 쇼콜라 등 인기가수 공연, 레이저쇼, 열기구의 조명 연출쇼인 나이트글로우(Night Glow), 피날레 불꽃쇼가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또한, 생태탐방은 대전 도심 한복판 속에 있는 한밭수목원을 숲 해설사와 함께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숲속노트 스탬프투어를 완료하면 참가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하며 숲속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새롭게 조성된 엑스포시민광장과 한밭수목원에서 열기구도 타고 생태 숲을 거닐면서 직접 체험하는 축제로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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