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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록사화백 고려불화 재현전

자랑스런 문화유산 새롭게 조망
등록날짜 [ 2021년04월08일 16시25분 ]
 강록사화백 고려불화 재현전


 

[아미뉴스] 김재완 기자 = 202145일 문화의 거리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콩세유(관장 정미애)에서 고려불화를 캔버스에 오일로 정교하게 재현해 그린 강록사 화백 재현전이 코로나19 관계로 전시장만 오픈했다. 본 전시는 13일까지 열리다.


 

정미애 관장은 초대의 글에서고려미술의 대표적인 예술은 불화이다. 화려한 귀족 문화의 꽃을 피웠던 고려불화는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13점 정도 남아있다고 하니 실로 안타깝기가 그지없다.


 

문화적 가치로도 높은 고려불화를 캔버스에 오일로 정교하게 재현해 그린 강록사 화백의 예술적인 작품을 전시하게 되어 참으로 숙연해지는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 대학 때 잠시 불교 탱화, 그리고 한국의 단청문양을 졸업논문을 발표했던 나로서는 강 화백님의 초대전을 준비하면서 그 시절의 기억을 회상하며 감회가 남달랐다.


 

종교를 떠나 예술적인 가치 하나만으로도 강 화백님의 작품은 작가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생각된다. 섬세한 붓 터치하나 하나가 참으로 경이로울 수밖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그 과정이야말로 어찌 글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라고 얘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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