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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연풍면의 큰 잔치

연풍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를 찾아가다.
등록날짜 [ 2021년04월28일 17시54분 ]

괴산군 연풍면의 큰 잔치

연풍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를 찾아가다.

 

충북 괴산의 한적한 시골 동네중 연풍이라는 곳이 있다.

 

오랜 세월동안 한반도의 중심에서 온갖 수난을 겪었던 작은 면 소재지이며 훌륭한 인재를 만들어낸 고장이며, 천주교의 성지도 있는 곳이다.

3번 국도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지나가며 문경새재가 있는 교통요지. 관광지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421일 왁자지껄 큰 잔치가 있었다.

 

100년이 넘는 전통으로 똘똘뭉친 연풍초등학교(회장 박근현 61)의 총동문 체육대회가 성대히 벌어진 것이다.

23회째를 맞이하는 총동문 체육대회로 이번은 67회 동창회(회장 유병철)에서 주관 하였다.

총동창회 체육대회는 회갑을 맞이하는 동문 기수에게 주관 기수에서 축하하는 잔치상도 마련해 주고 있으며, 3대가 동문인 가족도 있어 연풍가족 모임의 날이기도 하다.

 

총동문회 사무국장(안경환 62)은 이번 체육대회가 졸업기수에서 주관하는 마지막 체육대회가 되었다며  너무도 아쉽다는 감정을 토로하였다.

 

60~70년대의 산아제한 정책으로 졸업생이 많이 줄어들므로 많은 경비가 소요되는 큰 행사를 기수 자체만으로는 치룰 수 없는 현상이 발생 되었다고 한다.

 

내년부터는 총동문회에서 주관하는 체육대회로 거듭날 것을 약속하며 아쉬운 총동문 체육대회를 마무리 하였다.

(사진 : 연풍초등학교 총동문체육대회의 모습)














본 기사의 등록  2019.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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