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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콩세유미술관 개관 기념 초대展

등록날짜 [ 2021년09월18일 16시41분 ]
 복합문화공간 콩세유미술관 개관 기념 초대




[한국사진방송] 김재완 기자 = 2021910일 오후3시 콩세유미술관 개막식 기념행사로 Con-Zone 공존이란 주제로 명사 작가 25명의 초대작가전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 <Con-Zone 공존>은 콩세유의 Con과 용미리 지역을 의미하는 Zone이 합쳐진 단어이다. 또한 콩세유와 예술그리고 미술관 모토인 예술의 멘토·멘티로서의 공존을 의미하기도 하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존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개성넘친 작가들이 모여 다양한 재료와 특색있는 작품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다음달 12일까지 열리는 <Con-Zone 공존>은 고현희, 김복동, 김영철, 김혜옥, 림만선, 배진현, 심온, 아델라정, 예애숙, 윤산, 이광수, 이두선, 이문배, 이태길, 이훈기, 임승오, 전광수, 정상기, 최창봉, 케일리킴, 하안나, 한근석, 한상영, 한성수, 홍현철 등 25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콩세유미술관은 한반도 평화 수도 파주 광탄면 용미리에 위치하고 있다. 용미리는 오랫동안 묘지와 납골당으로 쓰여져 죽은 자를 위한 지역이라는 이미지와 주위에 공장, 군부대 등이 많아 문화소외지역이라는 오명을 가지고 있었던 곳이다. 정미애 관장(Adela Jung)은 문화적으로 고립된 용미리를 파주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고자 작년 10월 콩세유 갤러리 카페를 열고 올해 5월에 콩세유미술관을 개관하였고, 현재 경기도 제 1종 미술관으로서 점차 문화활동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콩세유는 불어 ‘conseil' 로 충고, 조언 이란 뜻으로 예술을 매개체로 서로 충고, 조언을 해주며 소통을 하자는 의미를 담아 미술관 이름을 지었다. 개관초대전 <Con-Zone 공존>은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첫 출발을 의미한다. 무엇보다도 지역민들에게 예술로 삶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보고자 한다.


 

끝으로, 정미애 관장은 미술관 전시 및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미술문화를 구축하고, 그리고 문화예술로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교류와 소통의 장()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콩세유미술관 개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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