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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를 반드시 끼워 넣으세요,

등록날짜 [ 2021년09월20일 13시57분 ]

누드를 반드시 끼워 넣으세요,

 

https://youtu.be/r1ZvvOHvY_k

 

공모전 출품하시는 분들 반드시 누드 작품을 한 점씩 끼워 넣으세요.

 

사진 공모전 처음 내보면 될 것 같은 것은 떨어지고 생각지도 않은 것이 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결국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구색을 맞추어 내 보면 잘 먹히지요.

 

요즈음 누드작품 쓰잘데기 없다고 난리들입니다. 우선 예술을 반드시 쓸모를 보고 하는 것인가? 하고 의구심이 일더군요, 예술이란 그 과정 자체가 예술입니다. 손익을 따진다는 데서 아하 예술에 대한 기본개념도 없는 분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디카시대 사진예술의 가장 큰 폐단이 기본을 수련하는 기간 없이 간판만 따려고 듭니다. “나 사진작가야사실 모가지에 힘줄만 한 단어죠. 하지만 내공 없이 간판만 화려 하신 분들 사람들이 바로 알아봅니다. 누드사진이 쓸데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사진을 올바르게 수련하는데 도움이 되느냐를 먼저 따져야 된다고 봅니다.

 

누드 작품 포털에서 구박하고 우리네 사회적 정서가 무식하게 가고 있다 하더라도 언제까지나 그렇게 가지는 않습니다. 탈레반조차도 결국 변화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일시적으로 미치고 무식하지만 사필은 귀정이고 세상은 점차 자유롭게 변할 수밖에요. 사람들의 속성은 구속이 싫기 때문에 결국 르네상스는 오고야 말겁니다.

 

공모전 얘기로 넘어가서 필자의 공모전 금상작품 및 입상작품의 대부분은 누드작품입니다. 앞서 말했듯 금상 받을 것 전혀 예상하지 않아 심지어는 제작품을 기억하지 못해 남의 것 빌려다 낸 것으로 오해도 있었습니다. 유명작가들 중 코털 선생님이나 서성광 선생님의 금상 작품도 대부분 누드작품입니다. 왜 일까요?

 

공모전의 입선은 보편타당적인 누구나 흔하게 촬영하고 흔한 작품을 뽑지만 금상이나 은상만큼은 남들과 다른 식상한 작품이 아닌 색다르고 예술성이 높은 작품을 뽑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답은 나왔네요. 더 자세히 중언부언 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도 이 답에 대해서 설명을 붙여 보시지요.

 

공모전 출품할 때 반드시 누드작품 한 점씩 끼어서 보내세요.
















 

***********

Atelier of virgin(처녀의 아틀리에)

일정: 103(개천절)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예비촬영: 925()

주최/주관/기획: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연출감독: 김영훈(가평예대교수), 신동현(한국사협 청년분과위원장)

진행: 강돈영(한국사협 청년분과위), 이성녕(한사방 뉴스관리국장)

동영상 기록:

모델: 동양적인 누드모델 혜경, 폴 댄스 달인 김태은, 파지노인(분장)

장소: 명인 윤슬사진촬영연구소(대표 김영훈)

남양주시 진건읍 양진로 419-88 ()12139

참가작가: 30여작가 정도(소수정예)

예술창작지원금: 20만원(한국사진방송 작품연구원은 10만원 할인, 년회비 미납자 제외)

참가신청소: 031-21-0562-631 국민 김영모

문의: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 확실한 계획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난을 통하여 업그레이드되며 진행합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

 

****주요 콘셉트****

 

1부 폴 댄스(공모전 출품작) (30분정도)

역광선, 빛살(서광) 비추기, 연막 뭉게뭉게

 

2부 파지 줍는 노인(노파) (공모전 출품작) (20분 정도)

리어카에 가득 실린 파지, 폐품 등, 역광선, 빛살(서광) 비추기, 함박눈 펑펑, 연막 뭉게뭉게

* 함박눈 기계 확실히 고쳐 펑펑 쏟아지게 만들겠습니다.

 

3부 새색시의 신혼일기 (공모전 출품작) (20분정도)

감 깍아 말리기, 호박 썰어 말리기 호박 꼬치 말리기 등

역광선, 빛살(서광) 비추기, 함박눈 펑펑, 연막 뭉게뭉게

 

 

4부 처녀의 아틀리에 (공모전 출품작) (1시간 정도)

야한 복장으로 벽화 그리기(싸구려 합판 사다가 모조지나 화방지 붙여 판넬 제작, 앞은 휜색 뒤쪽은 검은색) 빛살(서광) 비추기, 함박눈 펑펑, 연막 뭉게뭉게

 

, 롤러, 라카 스프레이로 모델이 직접 그리는 현란한 페인팅 드로잉아츠 공연

(아트하게 못 그릴시 김가중이 서포터즈 함)

 

* 마지막은 누드로

* ‘슬라이드 아트아우라 쇼로 대체할 수도(작품참조)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9605&thread=25r03r01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9606&thread=11r05

 

5부 김가중 표 화끈무식 누드 페인팅 퍼포먼스 (1시간 정도)

 

6부 드레스 등(적당한 의상)입고 (공모전 출품작)파우더 블러스터(30분정도)

하늘로 폭발하는 밀가루의 폭발

 

7부 무식한 물폭탄 연타로 물세례 폭발(20분정도)

물 폭탄 후 그 장소 그 배경 그대로 곧바로 샤워 장면 촬영하며 마무리

 

* 날씨 추울시 물 데우는 장치로 따뜻한 물 데워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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