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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령 감독 ‘마지막 부자 최준’ 전기학, 김현표, 서예가 김동욱 등 지역배우들 대거 참여

등록날짜 [ 2021년12월08일 16시05분 ]

장태령 감독 마지막 부자 최준전기학, 김현표, 서예가 김동욱 등 지역배우들 대거 참여

 

 

독립 영화계의 거장 장태령 감독 "마지막 부자 최준" 구룡포 일본인 거리 및 포항 등지에서 촬영을 마무리 했다. 장 감독은 부천 출신으로 한국 영화 기획 프로듀스 협회 이사장.을 역임한바있는 영화계의 거목으로 미친도시. 내고향 흥해. 등의 영화를 만들었다. ‘마지막 부자 최준은 일제 강점기 최부자의 일대기 및 그 시대상을 그린 영화이다, 명배우 전기학씨, 특히 연기파 배우 김현표씨(일본 순사역), 서예가 김동욱(대감역) 등 지역 배우들이 다수 참여했다. 포항 촬영을 마무리하고 서울 경북궁 및 그때의 역사의 현장으로 촬영길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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