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을 보내며
사진을 만난 인연도 벌써 30여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 사진 촬영은 아날로그시대 필름작업을 할 때 (경제적으로나 여자가 새벽이나 밤늦은 시간에 집을 나가야 하는 등 )어려움이 많았던 시절입니다.
사진을 배우고 2년쯤에 월간사진 초대작가로 데뷔 시작하여
안양 환경사진작가협회에서 활동하며 자연과 접사사진으로 촬영하고
한국불교사진협회 입회하여 문화재와 불교문화재를 촬영 하던 중 군포 수리 산 자연학교초청으로 수중 생태계 사진과 그 이듬해 문화재 사진으로 2번의 개인전시를 하였습니다. (필름시절 )문화재 사진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에서 한 달 간 전시를 하였습니다.
한국불교사진을 촬영하면서 불교 종교 신문기자로 20년을 봉사 하였습니다 한 달에 두 번 나가는 1면과 행사사진을 촬영하던 중 자료가 쌓이고 세월이 지나 15년도에는 사찰 3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그동안 촬영한 자료와 그 이전 자료를 추렴하여 30년 역사 전을 열어 10일간 3번째 개인 전시회를 하였고 그 자료는 능인선원 불교 대학원 대학 도서관에 보관 하였습니다.
서울 강남구 포이동 능인선원 지광 큰 스님 저서 6권을 사진 부분으로 참여하여 출간하였습니다. 최고의 기도 힐링, 소설유마경, 천대받고 모욕 받는 즐거움이여. 정진 인터넷 판. 법고대통, 고뇌를 넘어 환회로. 등 등 한국불교사진협회 26회의 회원 전을 참가하고 한중일전 과 다수의 문화재 사진에 전국사진 공모하여 입상을 하였습니다.
22년도달력 한국 사찰달력을 주관하는 도반 달력부의 요청으로
12컷 "천진난만 동자승" 이라는 주제로 전국사찰에 배포 하였습니다.
19년도 한국 사진방송에서 주관하는 촬영회의 참가하여 평소에 늘 촬영하고 싶었던 어릴 적 추억이 있는 소달구지 연출사진을 촬영하여 올해 6월 1일부터 뉴욕 첼시가 K&P 갤러리 Reunion Collection(재결합) 사진부분 초대되어 15일간 전시회를 가져 관장님의 좋은 평가와 함께 2 점 다 완판 되어 기쁨을 안겨 주었네요!
사진은 촬영 하면 할수록 예술적 표현하는 것에 갈증을 느끼고 한계에 부딪히면서 새로운 공부에 도전 했습니다. 19년 7월부터 신 회화주의 아카데미에서 공부하면서 회화적인 표현으로 재구성하여 12월 인사동 가나아트에서 New Pictorialism 주제로 부스 전을 하며 사진가들의 많은 관심을 끌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내년부터는 그동안 촬영한 작품으로 재구성하여 신회화주의 파인아트작품으로 개인전을 준비 중 입니다.
대중 감상자 들은 이미 많은 영상들을 접 하고 있어 감상하는 수준들이 많이 높습니다
작가들도 분발하고 기획하여 수준 높은 작품을 창작해야 하는 상황 속에 있습니다.
2021년을 보내면서 코로나로 힘든 시기이지만 결실을 펼칠 수 있어서 감사 했습니다.
22년도 임인년도 감성에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좋은 작품으로 모든 분들이 즐기고 행복하고 위로를 받는 작품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박정숙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