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준이 임희종의 보이는 라디오에서 '마침표를 찍고 간 여인과 함께' 추억과 인생을 노래할 예정이다.
현준
오는 18일(화) 젠틀맨 가수 현준은 대한 가수협회 안산 지부가 주관한 문톡티비, 가수 임희종이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 13회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라이브 단독 미니 콘서트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개최한다.
이날 방송에서, 현준은 자신의 타이틀곡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 마침표를 찍고 간 여인, 남자의 마음, 연정 등 자신의 히트곡과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추천곡 등을 열창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현준'은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과 마침표를 찍고 간 여인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에 대하여 노래 가사 말의 진실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임희종의_보이는라디오
한편, 현준의 ‘첫 단추를 끼워준 여인’은 경쾌한 리듬과 흥이 넘치는 창법으로 세미 트로트로 툭툭 던지듯 하면서도 끈끈한 창법을 구사하는데 금세 따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은근히 전염성이 강한 곡으로 최근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현준은 지난 2017년 제4회 배호가요제에 나가 배호의 ‘이 순간이 지나면’을 불러 대상을 받았는가 하면 그 이전에는 성남 전국 가요제에 참가해 윤수일의 ‘터미널’을 불러 금상을 받기도 했다.
다만, 가수 이전에 현준은 2013년 연예인 봉사 단체 한마음 예술단에 들어가 현재까지도 노래 봉사를 하고 있다. 국제 라이온스 354-A 지구 호반 라이온스 클럽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노인복지관과 요양원에 정기적으로 노래 봉사, 기부금 전달,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항상 멋진 양복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트로트계의 젠틀맨’이라는 별명을 얻은 현준은 김설과 함께 내년 2~3월경 200곡의 음원을 발매 예정으로 최근 녹음을 마쳤다.
MC_임희종
임희종의 보이는 라디오, MC 겸, 가수 작곡가 임희종은 대한 가수협회 안산 지부 지부장, 케이블 방송 가요TV 안산 총국 회장과 쇼 온 누리 아리랑 총 감독을 겸임하고 있다. 영상에는 유경미 작가와 음향 임기수 가 함께 진행한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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