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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임하선 작가 구례 화엄사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 전문작가 부문 최우수상 수상,

등록날짜 [ 2022년04월19일 16시48분 ]
 한국사진방송 임하선 작가 구례 화엄사 홍매화 사진 콘테스트 전문작가 부문 최우수상 수상,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지리산 화엄사는 '2022 홍매화·들매화 프로사진 및 휴대폰카메라 사진 콘테스트'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 해로 2회째인 '홍매화·들매화 사진 콘테스트'에서는 전문 사진가 그룹과 휴대폰카메라 사진 콘테스트도 함께 열려 310일부터 43일까지 촬영 경연이 펼쳐져 1755점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엄정한 심사결과 전문작가 부문 최우수상(총무원장상)에 임하선 작가의 '화엄사의 봄'을 비롯해 이영태(교육원장상), 김희진(포교원장상), 나승만(화엄사 교구장스님상) 씨 작품이 프로사진 콘테스트 부문 수상자 영예를 안았다.

 

휴대폰 사진 콘테스트에서는 최우수상 신승희(교구장스님상), 김영수(부주지스님상), 이도은(불교리더스포럼 상임대표), 유영주(구례군체육회장상), 이득희(화엄사 신도회장상) 씨가 수상자로

당선되었다.

 

이번 콘테스트 심사에는 김인호(시인.사진작가), 조대연(광주대 사진학과 교수), 하지권(불교문화사업단 사진작가), 원유헌(전 한국일보 사진기자) 등 전문 사진작가들이 모여 엄정하게 심사했다.

 

전문사진작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임하선 씨는 "홍매화를 보는 순간 너무도 아름답고 화엄사 절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소리에 오랫동안 머물며 주변 풍경을 카메라도 담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휴대폰 카메라 부문 사진 '교구장스님상'을 받은 신승희 씨는 "화엄사의 아름다운 홍매화 아래 오랜 세월을 함께한 노부부의 모습을 보며 힐링하고 왔는데 수상의 기쁨까지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문작가 최우수상 수상자는 다음년도 홍매화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며, 모든 출품작 사진 저작권은 화엄사와 구례군에 귀속된다.

시상식은 다음달 8일 오전 10시 화엄사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제공: 임하선 작가

전문작가 최우수상 임하선 씨의 '화엄사의 봄

일반 휴대폰 사진부문 최우수상 신승희씨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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