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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여왕의 자리로~

등록날짜 [ 2022년04월28일 19시18분 ]








한국사진방송 김재훈 기자 = 오늘 4월28일부터 나흘간의  경기일정으로 경기도 포천 일동레이크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2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F&C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이 펼쳐졌다

오늘 같은조로 미국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우승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나선 김효주 와 지난주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에서 우승을한 유해란 선수와 요즘 좋은 기록을 보이고 있는 미녀골퍼 박현경 선수가 한조가 되어 1차전을 치뤘다.
오늘 김효주는 보기없이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1위로 경기를 마쳤다.
오늘 경기 캐디로는 김효주의 언니 김주연(29)씨가 함께하여 더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매가 함께 경기를 즐겼다.

김효주는 한국 대회만 나오면 적수가 없었다.  코로나19로 미국과 한국 투어가 파행 운영되던 2020년 13개 대회를 뛰면서 2승을 거두고 상금 7억9713만원을 모아 상금왕에 올랐었고, 작년에는 4개 대회에 나와 2승을 거두고 상금만 2억252만원을 벌어갔다

오늘 경기를 함께한 박현경은 1언더파를 기록했고, 지난주 챔피언인 유해란은 2언더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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