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현 화백,2022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수상
<한국사진방송 윤우명 기자>
2022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식이 서울 백범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23일 오후 2시에 열렸다.
식전행사에는 초청가수와 다양한 공연무대로 축하와 시상식장을 빛냈다.
<주)시네마서울 이우철 회장, 조남현 화백>
조남현화백은 시인이자 전위예술가 아티스트로서 23일 서울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2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미술,방송,댄스,사진,서각,성악,시조,영화 부문에서 2022 모델 창작 예술대상 수상으로 '2022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조남현 화백은 대중문화 예술인으로서 시인이자 전위예술가, 모델로도 활약을 하고 있는 조남현 화백의 첫 시집 ‘무아의 턴(TURN)’ 열정의 전위예술 춤사위는 시집의 쓰여진 교감만큼 행위예술또한 일품이다.
첫 시집, 무아의 턴(TURN)에는 탄생일 부터시작하여 내일의 미래와 세계까지 우주무아의 턴(TURN)으로 에너지가 넘치는 삶의 소신과 애절함 간절함을 담은 시집을 출간했다.
<첫 시집, 무아의 턴(TURN)출간>
<2022대상 축제의 장 오프닝 공연을 마친후>
대상수상 소감을 묻자
저는 예술을 사랑하는 아티스트 소향조남현 입니다.
이번6월5일 환경의날 환경패션쇼에 스토리텔링있는 은어공주와 황금거북이에서 메인인 은어공주역을 맡아 환경의날 환경을 테마로한 전위예술과 패션쇼에 창의적으로 접목해 공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에서 종합예술부문/모델부분창작대상을 받게되어 영광입니다.
저는 지금 이 순간을 모두에게 신나게 폼나게 멋지게 즐기며 함께하는 아티스트로 앞으로도 행복할거고 또한 제가 좋아하는 일이예요 !! 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앞으로의 목표가 있다면?
예술을 사랑하는 아티스트로서 북한산 나의 정원에 예술인들과 소통의 터를 만드는것이 앞으로의 목표라며 말을 이었다.
‘2022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2022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안중근의사 평화컵 추진 위원회, 선데이타임즈, 스포츠코리아신문, 스타코리아, 녹색친환경신문등 10개단체가 주관하는 2022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엄격한 평가를 통해 각 부문의 수상자들을 선정했다.
2022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부분에는
1.의정,공직,의회,정치,교육,산업부문
2.국위선양부문
3.경제,산업,금융부문
4.산업,모델,대중가요,문화,예술부문
5.미술,방송,댄스,서각,성악,시조,
6.봉사,복지,보건,의료부문
7.예술,모델,복지,산업,외교,서양화,영화부문
으로 나뉘어져 정치, 사회,문화,예술,과학,스포츠등의 분야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공로와 국가발전 및 문화의 우수성을 국.내외 널리 앞장선 각 분야의 35개의 부문으로 대상, 공로대상, 특별공로상등 수여 시상식을 갖었다.
<사진- 소식통TV>
<좌)유한대학교수 이경림,조남현화백,영화감독 한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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