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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악한 사진작품

등록날짜 [ 2022년08월12일 14시26분 ]
 험악한 사진작품

 

조명을 매달아 주시오사실 성남 온누리 대극장 무대는 천장이 높기 때문에 조명을 위에 매달아 비추면 코오롱 스포렉스 비채나 촬영회때처럼 깔끔하고 완벽한 역광선 촬영도 가능한 곳이다. 하지만 우리 감독님은 삼각대를 사용하겠다고 하신다. 후에 생각해 보니 천장까지 매달이 올리려면 전선이 필요하고 특히 조명의 콘트롤 박스에서 조명까지의 선이 짧아 난점이 있었다.

 

필자가 촬영하던 자리에선 조명을 빼고 촬영하는 것이 불가능한 자리였다. 그렇다고 명색이 총 연출자가 참가 작가들을 무시하고 한가운데를 차지할 수가 없으니 빈자리에서 촬영할 수밖에....

 

결과는 작품이 정신이 없다.

기왕 이렇게 된 것 실험을 다양하게 해 보기로 했다. 조명을 맡 받아 치고 무려 5~7단 노출 부족으로 촬영을 해 보았다.

 

상반측 불궤(극단적인 노출 때 상반측관계가 어긋나는 현상)현상으로 모노크롬으로 되었고 입자가 엄청나게 거칠다(조립자).

 

아주 험악한 작품이지만 나름 독창적이라고 우겨본다.  

 

* 작품과 동영상은 정리 되는대로 틈틈이 한국사진방송-보물창고를 통하여 연재합니다.

https://youtu.be/d4oM6XcOXok

https://youtu.be/fXs5XybSCFg

https://youtu.be/nHNIErqQJqs

https://youtu.be/upLqH_r_PrU

https://youtu.be/PJeSqorAleU

https://youtu.be/jjcPTrv8sVE

https://youtu.be/FsYVajihjFU

https://youtu.be/jzFdEzuXTu4

 

[성남미니포토콘서트]

조직위원장: 김시묵(한국사협 경기지회장)

주최: )성남시예총(회장 송위혁)

주관: )한국사협 성남지부(지부장 한순규)

후원: 성남시

일시: 2022730()

장소: 성남시청 온누리 대극장

참가인원: 사진작가 300여명 외

 

1: 작가와의 만남

작가 민병헌, 패널 조건수(한국사협고문), 김준식(신구대학사진영상교수), 이순심(갤러리 나우 관장)

2: 韓國촬영회

촬영계획(디렉트): 김가중(한국사진방송 대표)

연출감독: 김영훈(윤슬사진작품연구소장, 가평예대교수)

출연: 장고춤 이영순(무용협회 성남지부장), 농악 상모 이정목 이연호, 현대무용 이예지 (이영순 무용단), 이주희 (연극협회 성남지부장), 이승훈 (연극마을 극단 대표)

스태프: 한장훈. 현창호. 천세욱. 정태만. 이남신, 조낙환, 이용만,

 

***********

*******

방방이 수중촬영 924() 오후2시 포천포프라자

 

- 대형 방방(트램플린)을 설치하고 누드로 방방뜬다.

- 판타지 드레스 입은 모델도 뜬다.

- 누드와 드레스 함께 뜬다.

- 대형 오방색 천을 이용하여 방방 뜬다.

 

- 방방에 파우더(밀가루)를 붓고 기상천외한 작품을 만들어 낸다. (방법은 위와 같이 누드 의상 번갈아 혹은 함께 등)

- 검은 배경 앞에서 따뜻하게 덥힌 물벼락을 퍼부어 파우더를 씻어내는 퍼포먼스, (판타지한 작품 무수히 나옵니다)

 

- 방방에 비닐을 깔고 모델이 눕고 그 위에 밀가루를 녹여 만든 액체 페인트를 쏟아 붓는다. (이 장면에서 기상천외한 작품 나옵니다.)

- 일어나서 검은 배경 앞 페인트가 줄줄 흐르면서 상상불허 작품

 

- 액체 페인트가 고인 방방에서 방방 뜬다. (액체 페인트가 공중으로 튀어 오르며 전무후무한 작품을 만들어 낸다.)

- 의상모델과 번갈아가며 방방 뜬다. 함께도 방방 뜬다.

- 페인트를 더 부어가며 방방 뜬다.

 

- 검은 배경 앞에서 포즈 후

- 파우더(밀가루)를 마구 퍼부어 판타지한 작품촬영을 한다.

- 따뜻하게 덥힌 물벼락을 퍼부어 파우더를 씻어내는 퍼포먼스,

 

_ 샤워 후 수중촬영 진행

(올해는 컬러 천사용 안하고 모노크롬하게 진행합니다.)

 

* 위 계획은 생각나는 대로 중구난방 아이디어를 모아본 것입니다.

* 자세한 촬영계획은 추후공지 되며 촬영당일까지 계속 수정 보완되며 진행됩니다.

* 한사방의 대부분 계획은 소수정예와 한사방 VIP회원 위주로 진행됩니다.

* 누드 물은 현재 국내에서 사용처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한사방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마련되면 그 플랫폼에서 대박을 내게 됩니다. 미리 많은 콘텐츠를 준비해 두겠습니다. 또한 의상모델로 같은 콘셉트를 촬영하여 사용처를 늘리겠습니다.

* 아이디어 보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것은 추후 공지합니다.

한국사진방송-알립니다, 혹은 주요행사 난 자주 열어보시기 바랍니다. 아주 중요한 정보가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문의: 010-7688-3650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

*********추후 계획입니다. **********

* 일 너무 바빠 무기한 연기합니다.

일제만행 및 독도침탈 규탄 일장기 및 태극기 퍼포먼스

- 대형 아시바를 설치하고 검은 천을 배경으로 두른다.

- 천장 무수한 손을 높낮이가 다르게 매단다. 공중에 매달린 수많은 손은 엄청난 스토리를 지닌다. (1회용 장갑과 라텍스 장갑 등에 물을 넣어 빵빵하게)낡은 시계도 몇 개 매단다.

- 엄청나게 많은 손을 배경으로 누드모델과 의상모델 (남녀혼성) 번갈아 촬영을 진행한다.

- 대형 일장기를 걸고 화끈하게 페인트를 퍼부어 줄줄 흘러내리게 한다.

(남녀 연기자, 누드모델 등이 번갈아가며 일제의 만행에 대한 규탄퍼포먼스)

- 연기자들 다 퇴장 후 일장기에 날카로운 진검이 꽃이며 좍 찢어지며 안에서 태극의상의 연기자가 비집고 나와 환희의 춤을 춘다.(의상 및 누드 번갈아 촬영)

- 찢어진 일장기와 수많은 손을 배경으로 화끈한 페인팅 퍼포먼스 및 태극기 파우더 블러스터.

- 일장기의 잔해를 치우고 무수한 손을 진검으로 난도질 퍼포먼스, 물과 파우더 등 손의 내용물이 사방으로 튀어 오르고 연막을 쏟아 부어 아비규한, 환호 해방, 인간으로서의 격식을 벗어난 진정한 자유를 표현한 퍼포먼스를 누드와 의상 두 가지로 번갈이 진행한다.

- 잔해들을 치우고 검은 배경을 치고 누드와 의상을 번갈아 가며 페인팅 및 파우더 블러스터 진행 후 엄청난 물 폭탄을 퍼부으며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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