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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드론사진가 박광보의 도봉일기 ‘우이천 분수대 야경’

등록날짜 [ 2022년08월15일 16시43분 ]
 insight 드론사진가 박광보의 도봉일기 우이천 분수대 야경

 

insight 란 통찰력을 말한다. 또는 본질적인 얘기도 이에 속한다.

서울에서 드론촬영을 허가받는 것 자체가 이미 작가로서의 품위를 높인 것이다. 오늘 날 사진가는 섭외능력이 우선이다. 김아타 작가의 경우 세계적인 작가로 부상한 이유도 섭외능력이 강하기 때문이다.

 

* 박광보 작가는 서울의 최북단 도봉구에 살며 도봉구의 모든 것을 사진으로 수년째 기록하는 사진작가다. 드론으로 촬영한 파노라마는 도봉구를 단순히 소개한 기록사진이 아니다 예술적 형식미와 Aura가 넘친다. 작가의 작품들은 아래의 기록과 함께 월간 예술지존 - 스페셜 코너에 서울의 일상을 기록한 예술적 다큐멘터리로 영원히 보존된다. 작가의 작품은 사진작가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가를 생각게 하는 미학적인 기록물이다.

 

 

 

 

박광보

 

서울시도봉구노해로

1995-2009년 산영사진연구회 회장역임

201712-2018513일 도봉구사진가회 회장역임

2018514-현제 한국사진작가협회 도봉구 지부장

 

 

***********

도봉구 개요

 

 

 

도봉구는 서울시 최북단에 위치한 행정구역으로 동쪽은 노원구, ·남쪽은 강북구, 북쪽은 의정부에 접하고 있다. 도봉산과 중랑천, 우이천이 자연적 경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창동, 쌍문동, 방학동, 도봉동의 네 개의 법정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도봉산은 도봉구 이름의 유래이기도한데, 예부터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 온 명산이다. 조선시대 문인들은 다른 나라의 어느 산보다 도봉산이 뛰어나다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도봉구의 위치는 과거 한양 동부 숭신방(崇信坊)과 경기도 양주목의 행정구역에 걸쳐있다. 경기도 양주·고양, 서울 성북구 등 행정권역의 변천을 따라 1995, 현재의 모습을 갖춘 도봉구는 서울과 경기의 복합적인 성격을 가진 지역이었다. 예부터 경기 지역으로 인식되었던 이 지역은 도봉산과 수락산의 자연환경 아래 서울로 오가는 모든 이들의 관문 역할을 했다.

 

 

특히 도봉구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도봉옛길은 도봉구의 역사와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문화유산이다. 조선시대 수도 한양과 전국 각지를 잇는 6개의 대로 중 2번째에 해당하는 경흥대로는 서울 동대문에서 시작하여 도봉을 거쳐 함흥, 북청을 지나 경흥에 이르는 간선도로다. 경흥대로의 도봉구 구간을 일컫는 도봉옛길은 예부터 현재까지 도봉구민들이 삶을 영위하는 일상의 무대이자 역사적 공간이기도 하다. 조선 초기 함흥차사가 걸었던 길이자 도봉산을 찾는 선비들의 유람로, 보부상과 사상이 부푼 꿈을 안고 서울로 향했던 길이 바로 도봉옛길이다. 도봉구 도봉동에 위치한 다락원[누원점]은 이러한 도봉옛길의 역사문화적 성격을 잘 드러내는 공간이다. 도성 밖 첫 번째 숙소였던 다락원은 도봉구를 거쳐갔던 다양한 사람들의 삶과 꿈이 녹아있는 곳이다.

 

 

이 밖에도 도봉구는 1980년대 서울의 산업화와 도시화를 엿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에 따라 서울 중심부에 있었던 각종 산업시설들이 외곽으로 이동하게 되자 도봉구에는 다양한 공장들이 들어서게 되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이 거주할 주거지역과 상업시설이 동시에 개발되었다. 이러한 도봉구의 모습은 당시 서울의 일상을 대표하는 것으로 여겨졌으며, 도시적 분위기에서도 한국 사회의 정()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도봉구의 모습이 영화나 드라마 등 다양한 매체에서 등장하기도 했다.

 

 

현재 도봉구는 도봉산의 자연환경 아래 이곳에 남아있는 역사문화적 가치를 계승하는 한편, 미래 가치 추구를 위한 발전을 조화롭게 병행하고 있다. 도봉구의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전통 제향 봉행과 지역성을 살린 다양한 축제들로 도봉지역의 정체성을 주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도봉구의 다양한 문화예술단체는 지역성을 표현한 작품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전시·공연으로 지역문화예술인의 예술 세계를 지역 사회에 소개하고 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문화를 통해 어우러지는 도봉구는 지역에 대한 소속감이 점차 사라지는 오늘날,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글 제공: 도봉구문화원 진현우

 

 

 

* mook 藝術至尊(예술지존) 수록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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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 藝術至尊(예술지존)

 

연속 발간물 치곤 최고의 고급 작품집입니다.

작품수준 또한 장난이 아닙니다.

예술가들이 자신이 정녕 자랑할 만한 작품, 영원히 기록 보존해 두고 싶은 작품, 평생 동안 예술하며 가장 애착이 가고, 주변에서 인정하거나 팔린 작품, 공모전 등에서 큰 상 받은 작품들을 심사숙고하여 보내주셨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선이 굵은 기라성 같은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중진 작가들도 대거 참여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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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편집초안)

 

[화가 (畵家

(painter, artist)]

 

서봉남(국전 심사위원장 역임, 문화훈장 추서)

박지오(이건희 컬렉션 심의위원)

노승우(국회의원 2)

김홍주(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가협회장)

찬희 (프랑스유학, 국제앙드레말로협회한국지부회원 )

 

[스페셜 코너

(Special insight Aura)]

 

 

이달에 만난 아티스트

도봉구 소개

드론 사진가 박광보(한국사협 도봉지부장)의 도봉일기 도봉의 미래를 열다

 

 

김동욱(서예가 쌍산

김지영(무속인 서예가)

이희숙(한국고살풀이 무용가)

신현규 (캄챠카 사진가)

 

한국사진방송 작품갤러리 초대작가

이권희 

김상규

김정자

임윤식 

김가중

성상조

김석은

캡션: 배택수 한국사진방송 심사위원장

 

한국사진방송 insight technique 촬영회

 

악어섬 촬영회 

성남포토콘서트 

코오롱스포렉스 비채나 촬영회

 

[사진작가 

(professional photographer)]

 

김미현(한사방 운영위원

김종호()한국사진작가협회 전 이사장)

김정식()한국사진작가협회 감사)

함춘동(대한민국사진대전 심사위원장 역임)

범진석(대한민국사진대전 대상작가)

김종식()한국사진작가협회 시흥지부장)

 

[기타

 

발간사 : President(발간위원장)

발간축사 :(협상중) 이재명 오세훈

발간위원 명단

명품 보증서 

표지A : 범진석

표지B : 신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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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 화요 운영회의 부터는 글로벌 플랫폼 ALL ARTS AURA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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