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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빛과 그림자’ 이재욱X고윤정, 첫눈에 알아본 운명…로맨틱 텐션 UP ‘운명 포스터’ 공개

등록날짜 [ 2022년11월30일 09시50분 ]
ⓒ tvN ‘환혼: 빛과 그림자’  

tvN ‘환혼: 빛과 그림자’의 2차 듀오 포스터가 공개됐다. 이재욱과 고윤정의 첫눈에 알아본 운명의 순간을 담아낸 가운데 음양옥을 쥔 티저 포스터의 애틋한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간다.

오는 12월 10일(토)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연출 박준화/극본 홍정은 홍미란/제작 스튜디오드래곤 TS나린시네마)(이하. ‘환혼’)는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장욱(이재욱 분), 그리고 3년이 지난 뒤 새롭게 펼쳐지는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30일(수), ‘환혼’ 측이 이재욱과 고윤정의 초밀착 눈맞춤 포스터를 공개했다. ‘나의 깊은 어둠 속, 빛나는 단 하나의 너’라는 카피처럼 첫눈에 운명을 알아본 괴물 잡는 괴물과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의 끌림을 담아낸 포스터가 ‘환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공개된 포스터 속 이재욱과 고윤정의 압도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서로에게 빠져들어 모든 것이 빛으로 바뀌는 눈부신 순간을 포착한 투샷이 로맨틱하다. 특히 깊은 어둠에서 구원해줄 한 줄기 빛을 직감한 듯 서로에 대한 본능적 끌림을 드러내는 두 사람의 눈빛이 보는 이의 심장까지 두근거리게 만든다.

무엇보다 이재욱과 고윤정이 만들어내는 케미가 설렘과 감탄을 동시에 자아낸다. 얼굴을 마주한 채 서로에게 홀린 듯 눈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의 밀착된 거리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더한다. 포스터만으로도 로맨틱 케미를 뽐내는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애틋 강렬한 로맨스로 시청자의 마음을 뒤흔들 ‘환혼’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는 오는 12월 10일(토)에 첫 방송된다.



[한국사진방송 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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