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07월23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종합뉴스 > 사회/종합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시, 중국 웨이하이시와 경제. 물류 협력사업 구체화

등록날짜 [ 2023년04월02일 10시24분 ]

- 유정복 시장, 웨이하이시위원회 서기와 면담하고 우호 협력방안 논의

- 한.FTA 지방경제협력사업 및 한.중 복합물류운송 사업 협력 강화

 

 

인천광역시는 지난 4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유정복 시장이 중국 웨이하이시위원회 옌젠보(闫建波) 서기를 접견하고, ·중 지방경제협력 시범사업 추진 및 한·중 복합물류운송 사업과 관련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와 웨이하이시는 2015년 한·FTA 지방경제협력시범도시로 선정된 이래로 동북아 지역경제를 이끄는 중요한 도시로 함께 발전해 오고 있다. , 2016년 인천시-웨이하이시간 지방경제협력 강화 합의서를 체결한 이후 다양한 분야의 교류가 진행되고 있다.


 

인천시와 웨이하이시는 지방경제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상대 지역에 대표처를 설립하고 공무원을 파견하고 있다. 201611월 주중 인천(IFEZ)경제무역대표처를 개소했으며, 202211월 대표처를 웨이하이시 경제기술개발구 위즈덤밸리로 이전했다. 웨이하이시 역시 송도 포스코 타워에 웨이하이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양국 정부가 추진 중인 인천-웨이하이 간 한·중 항공화물 복합운송 체계 시범사업은 지난 224일 양해각서가 체결됐으며, 6개월간의 시범사업을 거쳐 본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중 항공화물 복합운송 체계란 한·중 항공물류체계에 해상-육상-항공운송을 결합해 단절없는 복합운송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인천국제공항의 항공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화물운송시장의 고도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FTA 지방경제협력사업을 공고히 해 인천과 웨이하이, 나아가 한·중 모두 더 큰 성과를 함께 이뤄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다가올 한·30, 상호 존중의 토대 위에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 인천과 웨이하이가 선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복성근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시, 이북도민연합회와 함께 이북도민의 망향의 한 위로해 (2023-04-02 17:31:58)
인천시, 36개 시정 혁신과제 1분기 추진상황 점검 (2023-03-31 17: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