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토 백도곡 작가, 인사동 갤러리 "고미술312" 양구백토 백자 전시회 개최
양구백토는
강원도 양구지방
에서만 생산 되는
조선시대 분원에
납품되어 사용되던
원토(흙) 이다
조선시대
궁궐에 납품을
담당하던
사옹원에서
백자를 만드는데
최고의 품질의
흙이라 인정받아
분원백자 를 만들때
사용하였다
조선 도자기장인
의 후예로서
40여년간
양구백토로
전통 분원 백자만을
만들고있는
천토 백도곡 작가는
조선도공의
장인정신을
이어가고 있다
천토 백도곡 작가는
이번 갤러리
‘고미술312 (대표 황영구 오지여행가)’
"양구백토로 만든 천토 백도곡 도자기 특별기획전시"를 위해
백자 달항아리 ,
주병,청화백자,
철화백자, 등등
200여작품을
정성들여 제작
출품 하였다
6월10일 토요일
부터 시작되는
전시회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풍악패 "놀" 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풍악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7월 3일 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천토 백도곡 작가는
이번 갤러리
고미술312
"양구백토로 만든
천토 백도곡
도자기
특별기획전시"를
위해
백자 달항아리 ,
주병,청화백자,
철화백자, 등등
200여작품을
정성들여 제작
출품 하였다
6월10일 토요일
부터 시작되는
전시회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풍물굿패 "놀" 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풍악으로
시작할 예정이며
7월 3일 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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