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_나비드
싱어송라이터 ‘나비드’가 ‘액세서리’와 앨범 ‘나무처럼’을 선물했다. 이에 인증샷이 게재되고 있다.
지난 23일 가수 ‘나비드(박소연)’는 팬들에게 손글씨로 “나무처럼 앨범 표지에 늘 곁을 지키는 나무처럼 언제나 힘과 위로가 되는 음악이길 바랍니다”.라며 나비더스 우수회원에게 앨범(USB 전곡)과 액세서리 키 링을 선물했다.
이에 그대 안의 빛 나비드로부터 받은 액세서리와 앨범을 나비드 팬카페 나비더스에 인증샷을 올리고 있다.
< 팬 들의 인증샷 및 가수 유미 격려 메시지>
특히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유미’가 카톡을 통해 “사랑하는 나비드야! 건강하지? 요즘 서로 바빠서. 단톡도 못 하고... 건강이 우선이니 건강 잘 챙기고 멋진 활동하길 바래”~♡♡♡라고 하트 뿅을 날렸다.
그대 안의 빛 나비드는 팬카페 나비더스를 통해 사연 신청곡을 받아 낭송과 사연을 직접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면서 늘 곁에 있는 나무처럼 팬들과 공감하며 소통하고 있다.
나비드_앨범_나무처럼
또한 '나비드(NAVID)'는 앨범에 [나무처럼] 살아가다 보면 뜻하지 않게 좌절과 방황을 겪기도 하고, 외로움을 느낄 때도 있다. 그럴 때 잠시 걸음을 멈추고 뒤를 돌아보면 항상 같은 자리에서 곁을 지켜주는 존재들이 있다. 조건 없이 다정하게 품을 내어주는 그들은 존재만으로도 큰 위안이 된다.
한 그루의 커다란 나무처럼 편안한 그늘을 만들어 마음의 상처를 다독여 주고 부정적인 생각을 잠재우는 그들은,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 안식처가 되어주고 다시 일어설 힘을 준다. 한결같은 믿음으로 늘 함께하는 존재들을 감사히 떠올리며 이 노래를 썼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번에는 내가 나무가 될 차례이다. 내가 받은 사랑을 가득 담아 '나무처럼'을 선물한다. 밝고 따스한 이 노래가 듣는 분들의 마음에 푸르른 나무 한 그루로 자라나길 기대해 본다.라고 앨범에 부연 설명했다. – 나비드
그대 안의 빛 나비드 사연, 음악 신청은 나비드 공식 팬카페 나비더스로하면 된다.
https://cafe.naver.com/navidcafe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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