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작품-남산정상에서 바라본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12월 10일 일요일까지 ‘박옥수’ 작품 등 특별전이 열린다.
지난 6일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 측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대의 사진 예술 전시인, ‘제8회 대한민국 사진 축전(8th PASK KOREA PHOTO FESTA)’”을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12월 10일 일요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민간 축제 육성 및 지원 행사로 선정된 “2023 서울포토페스티벌”의 세부 프로그램으로서 국내 최대 사진 전시다.
시민들에게 익숙한 사진 장르를 통해 일상 속 가까이서 접하는 문화 예술 콘텐츠를 표방 전시한다. 전시 기간은 2023년 12월 6일(수)부터 12월 10일(일)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며 마지막 날은 13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이에 이번 전시는 전시예술로서 사진 예술의 매력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무료로 진행한다.
이어 박옥수 특별전 ‘시간여행’ ‘서울1970’, ‘서울시 일상사진공모전’, ‘청소년사진제 수상작 전시’, ‘사진학과 교류전’, ‘새만금잼버리 특별전’, ‘참여작가 부스전’ 등 150여 명의 사진작가들이 만들어 낸 다양한 사진 작품이 전시된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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