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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희 사진전 ‘우리의 멋-線과色’ 스케치,

갤러리 예지향, 의왕시
등록날짜 [ 2024년02월20일 13시19분 ]
 박균희 사진전 우리의 멋-스케치, 갤러리 예지향, 의왕시

 

사진 박균희 개인전우리의 멋 - 작가와의 만남19일 오후 의왕시 갤러리 예지향(관장 이순희)에서 열렸다. 많은 동료작가들과 지인들이 궂은 날씨를 무릅쓰고 달려와 축하의 덕담을 나누었다.

 

박균희 작가의 작품은 전통적인 한복을 저속셔터로 불러하여 그 궤적을 그려 추상적인 아우라를 뿜어내는 독특한 촬영테크닉으로 작화하여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전체적으로 경쾌하고 율동적인 리듬감을 주어 감상자의 직관을 통하여 심연속의 감성을 이끌어내어 감동으로 연결해 주고 있다. 이와 같은 미니멀리즘한 작품들은 기자개인적인 견해로 뉴욕이나 파리로 진출한다면 세계적으로 크게 호평을 받을 것이 틀림없다고 예견하고 있다.

 

뉴욕의 언론들로부터 동양의 미니멀리스트란 칭호를 부여받으며 작품이 다량으로 팔려나가 한국의 경향신문 등 메이저 언론에도 크게 호평 받았던 김영재 작가의 작품은 바다를 흰색위주로 하이키하게 촬영하여 동양의 수묵화적인 느낌을 준 것이 크게 호평을 받았던 것이다. 영국의 유명작가 마이클 케나의 작품은 한국인들이 유독 좋아하여 올해도 역시 삼청동 공근혜 갤러리에서 또 전시를 펼치고 있는데 그의 작품 역시 하이키한 미니멀리즘이 특징이다.

(김영재 작가는 훗날 서울의 예술명소 충무아트센터에서 뉴욕초대전 성과보고회를 열며 한국에서도 방점을 찍으며 유명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박균희 작가의 작품에 대하여 기자가 가망성을 예견하는 것은 경쾌하고 율동적인 화면처리도 압권이지만 특히 한국적인 전통미가 고스란히 스며있는 토속미가 가미되었다는 점이다. 작가는 최근에 천에다 손수 오방색을 물들이고 이를 기학학적인 문양으로 촬영해내는 큐비즘에도 천착하고 있는데 이 작품들도 매우 신선해 보였다.

 

- 글 김가중

 

작품리뷰

https://blog.naver.com/kimjajoong/223326441017

 

 

박균희 작가 개인전 우리의 멋 -

전시일시 : 2024218~ 224

(오전11~ 오후6)

전시장소 : 갤러리 예지향(관장 이순희)

( 경기 의왕시 찬우물115 1)

전시작가 : 박균희

 

******************

숏폼 유튜브: 김가중의 촬영교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blRYSlFXATGYYw-JHqo99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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