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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의 춤"

내 사색은 고요한 밤
등록날짜 [ 2024년04월20일 17시56분 ]
"빛과 그림자의 춤"

(권곡眷榖) 박정현

별빛이 내 가슴속에서 고요히 웅크리고,
마침내 그 빛이 깨어나 내면의 보석처럼
눈부시게 찬란하게 빛난다. 그 순간,
모든 것은 깨달음의 빛 아래 새로움으로
솟아오르는 새싹과 같이 소중하고 고귀한
진실로 거듭난다.

행복이 내 영혼을 어루만지며, 비록 홀로
걸어가는 인생길에서 외로움의 그림자가
드리워지더라도, 나는 그 슬픔을 아름다운
빛깔로 물들여 내 존재의 자태를 빛내며
이겨낸다.

내 사색은 고요한 밤, 부드럽게 잠든
촛불처럼 초심을 지키며, 그 작은 불빛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내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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