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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최은우 챔피언 자리 지켰다"~

등록날짜 [ 2024년04월21일 17시10분 ]
 
최은우 프로가 우승을 하고 시상식장으로 입장하고있다.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김해) = 2024시즌 KLPGA투어 다섯 번째 대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24’(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2백만 원)가 지난 4월 19일(금)부터 오늘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경상남도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818야드)에서 열렸다.
 
오늘 대회 마지막 결승날, 굿은 날씨에도 많은 갤러리들이 이곳 가야 CC를 찾았다.
 
오늘 챔피언 조에서 출발한 최은우(AMANO), 프로는 정윤지(NH투자증권), 박현경(한국토지신탁) 프로와 10시 50분 같은 조에서 티오프 했다.


최은우 프로가  우승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최은우가 우승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타이틀을 지켰다.
우승 상금으로 162,000,000 원을 받았다.
오늘 -1언더파를 기록해 최종 -8언더파로 우승했다.
공동 2위에는 이동은(SBI저축은행), 정윤지(NH투자증권) 프로가 -7언더파로 자리했다.
최은우는 경기 첫날부터 1위로 달리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일궈냈다.
통산 2승을 기록하며 이 대회에서만 우승을 만들어냈다.


최은우 프로가 우승 트로피에 입마춤을 하고있다.

최은우 프로는 전반 5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해서 1타를 잃고 말았다.  그 사이에 이동은(SBI저축은행)프로가 전반에 버디 3개 보기 1개를 하면서 쫓아오더니 후반 들어서 10번, 12번 홀에서도 버디를 기록해서 4타를 줄이면서 단독 2위의 자리에 올라왔다. 최은우 프로는 16번 홀에서는 두 번째 샷이 왼쪽으로 당겨지며 페널티 구역으로 들어가는 공이 카트 도로에서 관람을 하던 갤러리의 몸에 맞고 페어웨이 안으로 들어와서 큰 위기를 모면했다.
 
공에 맞은 갤러리는 휴대폰이 파손되었고, 이 이야기를 들은 최은우 프로는 경기 후 보상을 해 드리겠다고 갤러리와  약속했다.
 
이 홀에서 박현경과 정윤지는 쓰리온에 실패하고 최은우만 쓰리온에 성공했으나 버디를 하지 못하고  파를 기록했다. 이 홀에서 정윤지도 파를 기록했지만, 박현경은 보기를 기록하고 1타를 잃었다.



박현경 프로가 1번홀에서 몸을 풀고 있다.

박현경 프로는 경기시작 첫 홀에서 두 번째 샷이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러프로 들어가면서  파를 지켜내지 못하고 버디를 범해서 1타를 잃고,  5번 홀에서도 다시 보기를 기록했으나 후반 들어서 10번 홀과, 11번 홀에서 연속으로 버디를 잡으면서 안정감을 찾아갔지만 14번, 16번 홀에서 다시 보기를 기록하면서 최종 -6언더파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쳐야 했다.


정윤지 프로가 1번홀 티샷을 하고있다.

정윤지 프로는 전반 9번 홀과 10번 홀에서 연속으로 2타를 줄이면서  2위와 2타 차이로 단독 1위로 나서기 시작했었다. 하지만 정윤지 프로도 15번, 17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하며 우승은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 했다.
 
정윤지 프로는 통산 1회 우승 기록이 있다. 2022년 "제10회 채리티오픈"에서 생에 첫 우승을 했다.
2023년 도에는 우승이 없고 29개 대회에 참가하여 2위 1번, 3위 1번, 톱텐에는 9번 들었고, 26번 컷 통과를 하였고, 1번의 탈락과, 1번의 기권이 있었다.
2023년 상금으로 501,499,113원 을 수령했고 상금순위 16위에 올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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