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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제8대 UN사무총장, 24일 인천시청서 탄소중립 특강

등록날짜 [ 2024년05월22일 17시02분 ]

-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역할주제로

-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인식 증진, 300만 인천기후시민 동참 촉구

 

 

반기문 제8UN 사무총장이 524일 인천시를 찾아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역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오후 2시 인천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특강에는 시민은 물론 공무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강연에서 반기문 전 총장은 기후위기 인식 증진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지방정부의 정책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중요성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반기문 전 총장은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과 UN 사무총장 임기를 마친 뒤,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재단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반기문 전 총장은 UN 사무총장 시절인 2015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주도적으로 추진했으며,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기온 상승 폭을 1.5이내로 유지하기로 목표를 설정하는데 기여했다. 임기 후에는 보다나은 미래를 위한 반기문재단을 설립해 보다 좋은 세계, 보다 나은 미래를 목표로 통합과 소통, 공존과 헌신의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갈등과 결핍이 없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특히, 반기문 전 총장은 지난 2022년 유정복 시장이 ‘2045 탄소중립비전을 선언한 2회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에 참가해 축사했고,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가속 전략을 논의한 ‘2023년 리저널 심포지엄에서 기조연설하는 등 인천과의 인연이 깊다.

 

인천은 국가 목표에 5년 앞선 ‘2045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4대 정책방향, 15대 과제, 154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에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적응주간에서 233개 지방정부가 참여한 가운데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적응 선언식을 개최하고 지역이 앞장서는 기후적응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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