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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의 춤” 폴란드 야누프 루벨스키 국제사진전

가옥관 강은희 권은경 곽풍영 외
등록날짜 [ 2024년06월20일 13시53분 ]

 

지난 621일 야누프 루벨스키 국제사진전이 아트앤컬쳐코리아 주최로 폴란드 야누프 루벨스키 사진박물관에서 개최되었다.

 

빛과 그림자의 춤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멈춰진 순간이 담긴 사진속의 긴 여운의 메세지를 표현한 작품들로

빛과 그림자, 시간의 흐름을 사진에 담아낸 작품들이다.

 

이번 전시는 아트앤컬쳐코리아와 폴란드 야누프루벨스키사진박물관과의 문화예술교류전시로 야누프루벨스키 크시슈토프

 

아담 코티시(Krzysztof Adam Kołtyś) 시장은 국제사진전을 꼼꼼히 살펴보며 멀리 한국에서 방문한 한국사진작가들과 여러 나라

 

사진가들의 작품이 야누프루벨스키 시민에게 보여지게 되어 뜻깊게 생각되며, 지속적인 문화교류에 힘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하였다.

 

전시를 기획한 권은경 큐레이터는 "사진은 빛으로 그림을 그린다는 의미로 빛은 사진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다. 빛은 매질을 통과하면서

흡수, 반사, 굴절 과정을 거치며 광원과 매질에 대한 시각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사진가는 사진을 단순히 찍는 것이 아니라 예측 할 수 없는

빛 이동을 제어하며 빛으로 입체감을 넘어 생명을 넣어간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그림자는 빛에 따라 수동적으로 움직이는 것 같지만,

어느 방향에서든 빛을 제어한다면 자신의 삶이 선택에 따라 변화시키며 움직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21명의 참여 사진가는

함축적 기다림에서 오는 철학적 깨달음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내면을 빛의 순간을 통해 제어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작업을 수행한다."라고 말하였다.

 

 

 

이번 국제전에 참여하는 사진작가는 가옥관, 강은희, 권은경, 곽풍영, 김경수, 박종훈, 박성민, 양성호, 최신만, 최옥자, 최옥희, 추연아,

Alex Kharvat(우크라이나) Eray özkan(투르키에) Kamila Sammler(폴란드) Luis José Vigil-Escalera(스페인) Mirosław Radomski(폴란드)

Pestarino Roberto(이탈리아) Ryszard Karczmarski(폴란드) Sergiusz Sachno(폴란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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