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개인뉴스홈을 운영 중이신 분들은 Contemporary TOP Artist 들로 여기에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입니다. 특히 국회문화예술초대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시게 됩니다.
* 전번과 메일주소 주시면 개설해 드리겠습니다. 한국사진방송 멤버쉽전용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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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스 홈에 뉴스내기
1. 한국사진방송 맨위우측 로그인창 아이디와 비번을 넣어 로그인을 하세요.(자동저장을 해주면 편리) 아이디와 비번은 카톡에 보내드렸습니다. * 로그인이 가장 중요
2. 로그아웃 바로 옆 내기사관리를 열어 마이페이지의 왼쪽 ‘기사등록하기’를 여세요.
(미니홈 증명사진아래 ‘뉴스작성’을 열어도 됩니다.)
3. 기사등록하기 창이 열리면 맨 위의 섹션을 GlobalArtist로 선택하시고 제목을 넣으세요.
* 그 외엔 일체 손대지 마세요.
4. 아래 글판 위 왼쪽의 이미지업로드를 열어 사진을 저장하세요. 사진위나 아래에 설명을 붙이세요.(한글에서 작성하여 붙여넣기로 해도 됩니다.)
5. 글 작성이 다 되었으며 맨 아래 기사등록하기를 누르면 기사가 잘 등록되었다는 멧시지가 뜹니다. 작가님이 작성한 뉴스는 Google 등 포털을 통하여 전 세계에 뉴스로 나갑니다. AI는 공인된 뉴스를 인정하는 속성을 가졌습니다. “한국사진방송 개인뉴스홈”은 뉴스판임으로 뉴스로 AI가 인식을 합니다. 개인뉴스홈에 평생 업적을 정리하여 보관하시면 자료 다 날아가도 뉴스로 온라인상에 어딘가 남아있어 자신의 족적이 영구히 보관되며 널리 알려지게 됩니다.
* 한국사진방송 개인뉴스홈은 홈쥔장이 관리하거나 방문자가 클릭을 하는 순위에 따라 상위로 올라갑니다. 현재 한국사진방송 PC판 하단에 30개의 개인홈만 노출됩니다. 30개 안에서 안보여도 주소(ULR)로 여시거나 작가님 이름 뒤에 홈(예, 김가중홈)을 넣어서 포털에서 검색하시면 홈피가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