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在中国黄山顶上裸体。take a nude picture at the top of Huangshan, China.
내가 도저히 이해를 못 할 정도로 이해하기 어려운 여행이었다.
중화 제1경 황산의 정상을 오른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어렵다. 황산을 오르지 않으면 중국인이 아니라 할 정도로 중국인들이 최고로 치는 명산이다.
그런데 그 정상에 올라 누드촬영을 하다니?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상황인데... 사실일까? 정답은 사실이다.
这是一次很难理解的旅行,我简直无法理解.登上中华第一景黄山的顶峰本身就非常困难。 如果不爬黄山,就不是中国人,可见中国人认为黄山是最棒的名山。但是登上那个山顶进行裸体拍摄? 从常识上来看
It was such a difficult journey to understand that I just couldn't understand it.It is very difficult to climb to the top of Huangshan in the first view of China. If you don't climb Huangshan, it's a famous mountain that the Chinese people hit the best, not the Chinese.But I can't believe I'm shooting nude photos at the top of that? I don't understand this situation in common sense... Is it true? The answer is true.
우선 황산은 오르기가 몹시 어렵다. 필자가 곤돌라를 타기위해 도착한 날은 역대급 태풍이 불어 엄청난 폭우가 쏟아졌고 수많은 인파들이 그 폭우를 고스란히 맞으며 비닐을 뒤집어쓰고 엎드려 무려 4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점도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었다. 우리네 같으면 죽어도 그렇게 기다린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아무튼 곤돌라를 타고 오르는데 쥐기게 멋지다. 안타깝게도 오후 늦게 도착하여 정상근처의 호텔에서 자고 일출을 보고 바로 내려와야 되는 짧디 짧은 일정이었다. 도착즉시 사자봉 정상에 올라 누드촬영을 진행했다. 사자봉은 휴식년제로 출입불가였다. 그런데.... 더 이상은 묻지 말기 바란다.
정상의 기상은 살벌했다. 비와 안개가 교대로 몰려왔다 사라지곤 했다. 카메라에 구도 잡고 초점 맞추면 산이 사라졌고 보여서 카메라 겨누면 그새 또 사라지곤 했다.
세상 누구도 해 낼 수 없는 황산 정상의 누드촬영의 신비로운 이야기와 누드 작품들을 한 점 한 점 공들여 김가중 개인 미니홈에 연재 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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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이 개과천선, 천지개벽, 환골탈태했어요. 글로벌아트플랫폼으로요. 여기를 통해서 우물에서 나오세요. 세계로 나가는 길 외에 다른 방도가 있나요?
"韩国摄影电视台改过自新,开天辟地,脱胎换骨。 全球艺术平台。 通过这里从井里出来。 除了走向世界的路,还有别的办法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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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launching
华晚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