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23일(토) 오후 1시 30분 서성광 전 한국사진작가협회 누드분과위원장과 김가중 글로벌아트 한국사진방송 대표가 기획하는 인체 사진 촬영회 '서성광 김가중 陰部撮影會 어게인'이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학담로 46에 위치한 청산역 1번 출구에서 집결하여 진행된다.
이번 촬영회는 연천, 전곡 지역의 독특한 장소들을 활용, '라인, 패턴의 미학 등 내러티브 연출'을 목표로 하며, 새로운 예술적 시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가중 대표는 "연천, 전곡은 기와공장, 벽돌공장, 한탄강의 기암절벽 등 이색적인 장소가 많아 오래전부터 즐겨 찾던 곳"이라며, 이번 촬영회 장소로 토목공사용 자재 야적장인 '로깡'이라 불리는 거대한 원통 자재들을 섭외했다고 밝혔다.
그는 "로깡은 점, 선, 면의 예술의 기본적인 구조와 라인의 미학, 패턴의 미학 등 강한 내러티브를 담고 있어 사진 소재로 매우 적합하다"고 설명하며, 이곳에서 "엄청난 작품들이 무수하게 쏟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촬영회는 서성광 작가가 직접 야적장 사장과 만나 사용 허락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걸작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가 자격은 누구나 가능하며 회비가 있다.
●주최: 서성광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전 누드분과위원장)
●기획: 김가중 (글로벌아트 한국사진방송 대표)
●일시: 2025년 8월 23일(토) 오후 1시 30분
●집결지: 청산역 1번 출구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학담로 46)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 아트 한국사진방송 '알립니다.' 및 김가중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촬영 당일까지 지속적으로 수정 및 보완되어 업로드 될 예정이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