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청역‘열린박물관’에서 인천민주화운동 관련 전시 열려

입력 2025년08월01일 10시02분 복성근 조회수 187

- 오는 14일까지, 인천민주화운동사 사진 30점 전시

 


 

인천광역시시립박물관은 81일부터 814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내 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인천민주화운동사 찾아가는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민주화운동센터가 기획했으며, 인천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인천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의 당위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말하다공모전 당선작을 포함한 30점의 사진이 소개된다.

 

인천민주화운동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인천민주화운동의 의미와 인천민주화운동 기념관 건립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시는 인천시청역 지하 3, 1번 및 9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열린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인천지하철 운영 시간 동안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열린박물관2020년 인천교통공사와 체결한 공동발전 협약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역사 및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 인천시 시립박물관 전시교육부 032-440-6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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