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대표 “전교조 출신 친북성향 교육부장관,  국민이 반드시 막아야”

입력 2025년09월04일 08시28분 박정현 조회수 366

우리공화당 4일, 전교조 출신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자 반대
“평양 16번, 북한에 눈물 흘린 자가 어떻게 
자유민주주의체제 가르칠 수 있겠나”

우리공화당이 전교조 출신이자 북한을 무려 16차례 방문하고 외국에 나가서 북한과 5번 접촉한 최교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4일(목) 보도자료를 내고 "북한을 무려 16번 방문하고 외국에 나가서 북한과 5번 접촉하고, 사실상 북한을 찬양하듯 표현한 자가 어떻게 대한민국 교육의 수장이 될 수 있는가"라면서 "자유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에게 사회주의에 경도된 이념 교육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교육부장관은 미래세대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올바로 교육하는 막중한 임무가 있는 자리인데 논문표절, 막말을 넘어 친북성향의 자가 어떻게 자유민주주의체제를 가르칠 수 있겠는가"라면서 "대한민국의 교육을 북한하고 어떻게 연계시켜서 해나걸 것인가 하는 게 눈에 보인다. 대한민국 교육 커리큘럼이 제대로 갈 수 있겠는가. 전교조 출신 친북성향 교육부장관을 국민이 막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만약 이재명 좌파독재정권이 대한민국 국민, 학부모, 학생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자를 교육부장관으로 강행한다면 국민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면서 "최교진 교육부장관 후보자는 즉각 사퇴하고, 이재명은 교육부장관의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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