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프런티어와 국제e스포츠진흥원는 Global-EDU 시장을 향한 e스포츠교육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였다.

입력 2025년09월05일 07시14분 달랏대학교 조회수 831

조프런티어(조남국 대표)와 국제e스포츠진흥원(전옥이 이사장)의 e스포츠 교육사업의 공동 계약은 과거의 게임으로만 치부되었던 e스포츠가 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2027년 사우디에서 e-스포츠 올림픽도 개최되는 스포츠 종목으로 스포츠 산업의 미래 거대 시장임을 내다보고 이루어졌다.

조프런티어와 국제e스포츠진흥원는 Global-EDU 시장을 향한

e스포츠교육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였다.

 


 

그 어느 나라보다도 콘텐츠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분야별 최고 전문가 또는 기관, 기업, 단체들과 콜라보를 통하여 분야별 ISO KPLUS 교육사업을 이끌고 있는 조프런티어가 국제e스포츠진흥원과 e스포츠 교육사업 공동추진에 나섰다.


중국 게임, 영화, 콘텐츠 판호(版號, 중국 내 서비스 허가권) 지분 49%를 확보하며 e스포츠 산업을 이끌고 있는 전옥이 이사장은 “ e스포츠는 단순히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한두 종목의 게임 대회가 아니라 교육·문화·산업·스포츠가 동시에 맞물려 돌아가는 융합 생태계다.  교육 분야에서는 커리큘럼과 자격증 제도를 통해 선수·해설·심판·코치뿐 아니라 경기장 관리와 홍보 기획까지도 체계적으로 양성되어야 하며, 문화 분야에서는 e스포츠 테마거리, 박물관, 체험관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산업을 접하도록 하고,  스포츠 분야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과 국제대회를 통해 프로 선수들이 겨루는 글로벌 무대가 함께 돌아가야 한다.” 고 말하고 있다.

 

또한 조프런티어의 조남국 대표도 " e스포츠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여 역량과 재능을 가진 분야별 인재를 육성하여 글로벌 e스포츠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 라고 말하며 국제e스포츠진흥원과 계약에 대한 큰 포부를 밝혔다.

 

세계 최고의 인구의 경제 대국 인도와 한국. 인도 양국간의 기업 진출 및 K-문화의 민간 외교 역할을 하며 인도대표단의 방한을 이끌었던 조프런티어는 이번 국제e스포츠진흥원 계약으로 인도에 e스포츠를 통한 스포츠 산업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조프런티어(조남국 대표)와 국제e스포츠진흥원(전옥이 이사장)e스포츠 교육사업의 공동 계약은 과거의 게임으로만 치부되었던 e스포츠가 22년 항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2027년 사우디에서 e-스포츠 올림픽도 개최되는 스포츠 종목으로 스포츠 산업의 미래 거대 시장임을 내다보고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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