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작품 리뷰

입력 2012년07월11일 13시41분 관리자 조회수 1439

한국사진방송 취재단 (반딧불 체육관, 무주 리조트에서 취재)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작품 반딧불 체육관 무주 리조트

 지난 7일 무주 반딧불 경기장에서 개막된 제6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의 이모저모를 두서없이 뉴스 해 보았다. 이번 세계태권도대회의 취재는 본 방송이 세계 순회 전시회를 목표로 작품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적극 참여를 하였다.


물론 주최 측을 위하여 다양한 뉴스를 연일 보도하면서 짬을 내어 틈틈이 전시용 작품이 될 만한 소재들을 발췌해야 되었으므로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단순히 취재보도만 하겠다는 타 언론 매체보다는 엄청 고달픈 일정이었다. 그리고 작품을 만들기엔 모든 것이 열악하여 스트레스도 엄청 받아야 되었고, 급조된 팀원들 간에 견해 차이를 조정해야 되는 생각지도 않은 일들까지도 첩첩산중으로 중첩되어 그 고통은 말로 형언 할 수조차 없었다.


원하던 일출은 없었지만 뽀오얀 안개는 실루엣의 독특한 조형을 만들어 주었다. 적상산성위에서 장군바위를 촬영하고 있는 회우님들을 촬영.....아래는 전망대 위를 오르는 장면....

또한 일부 참가자들은 태권도니 하는 것 보다는 풍경사진만 촬영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참여 하였으므로 그 목적까지 충족 시켜야 되었으니 일출을 위하여 온밤을 꼬박 새워야 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정도의 난관 없이 세계를 목표로 전시회를 개최하겠다는 생각을 했다면 그것은 바보중의 바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수많은 난관이 쓰나미 처럼 밀려오겠지만 그러한 난관이 크면 클수록 오히려 우리들이 만들어 내는 작품의 진가는 더욱 클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러한 난관들을 즐기면서 이 일을 진행하여 나가려 한다.


우선 만들어진(수정된) 촬영된 작품들을 연재한다.
우리들은 이 작품들을 야간촬영하기 위하여 사전에 간단한 세미나를 실시하였고, 때 마침 한여름의 작열하는 태양은 이러한 역광작품을 연습하기엔 이상적이었다. 세미나 내용은 짬이 나는 대로 연재하기로 하겠다.


야간에 우리가 가 원한 장면은 하이라이트를 살린 역광선이었다. 세미나를 통하여 원리를 익힌다음 실습으로 마무리 하였다.

제6회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에 취재를 위하야 많은 도움을 준 김완주 전북지사, 홍낙표 무주군수,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김광호 위원장, 태권도 진흥재단 배종신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군산챔피온태권도전문체육관 채덕수 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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