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의 인도 진출에 앞장을 서고 있는 (전)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반원익 회장

입력 2025년09월09일 05시42분 달랏대학교 조회수 472

과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의 상근부회장을 역임했던 반원익 회장은 조프런티어와 함께 중견기업의 인도 진출에 앞장서며 다시 한번 글로벌 시장개척을 통한 중견기업들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중견기업의 인도 진출에 앞장을 서고 있는 (전)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 반원익 회장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상근부회장(2015~2022)을 역임하며 중견기업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중견기업 전도사로 알려진 반원익 회장이 세계 최고 인구의 경제대국(4) 인도 진출을 위해 다시 한번 발 벗고 나서며 중견기업들의 글로벌 성장에 애쓰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중견기업이란 자산총액 5000억이상, 상시근로자수 1000명 이상, 자기자본 1000억 이상, 3년평균매출 1500억원 이상 중 한가지를 충족한 회사를 말한다.

 

늘 국내 중견기업들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활발하게 성장해 나가는 경제 생태계를 만드는 일에 큰 보람을 느끼곤 했던 반원익 회장은 한국과 인도간의 기업들을 위한 민간외교 역할을 자처하며 인도 대표단의 방문을 이끌었던 조프런티어의 고문으로 다시 한번 중견기업들의 인도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410,000개를 돌파한 베트남을 비롯한 해외 진출을 위해 기업들은 노력하고 있지만 세계 최고의 인구와 세계 4위 경제대국 인도의 기업진출 수는 2010502개에서 현재도 550여개로 큰 변화가 없는 이유 중 하나는 현지 네트워크 확보 역량의 한계로 한국무역협회에서도 현지 네트워크 부족을 꼽고 있다.

 

조프런티어는 인도정부 차원의 강한 현지 네트워크를 확보하며 국내 기업들이 인도 진출을 위해서 인도 정부의 'Make in India' 정책에 맞춘 한국의 기술력과 인도 현지 파트너의 경영 및 마케팅 능력을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시켜 나갈 수 있도록 그 발판을 마련하였다.


이에 과거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의 상근부회장을 역임했던 반원익 회장은 조프런티어와 함께 중견기업의 인도 진출에 앞장서며 다시 한번 글로벌 시장개척을 통한 중견기업들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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