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궤적 위에 선 빛ㅡ30

입력 2025년10월10일 21시06분 오순안 조회수 396

나의 힐링터 31층에서 마주한, 청라호수공원의 빛과 흐름



#시간의 궤적 위에 선 빛

 

힐링터 31층 높이에서 바라본 도시의 숨결

빛과 흐름 속에서  겹쳐진 호수 위에

시간은 단 한순간도 멈추지 않았다.

어긋난 선 위로 스며든 빛의 결 —

 

그것은 단순한 야경이 아니라

흘러가는 예술의 흔적이었다.

빛은 흘렀고 그 안에서

나의 시간 또한 조용히 흐르고 있었다.

 

빛은 멈추지 않았다.

나의 예술도 그 안에서 빛났다.

Video Director Oh Sun Ahn

빛은 시간을 기억한다.

 

오순안 기자 dbora1954@hanmail.net

 

#FineArtist -오순안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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