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여사 영접

입력 2025년10월18일 08시06분 박정현 조회수 255

꽃지노을

오 여사 영접

디카시(권곡眷榖) 박정현

붉게 타오른 하늘빛,
내 마음까지 물들이네.
저녁노을, 고운 미소로
오늘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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