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주의 예술세계

입력 2025년10월19일 14시53분 김가중 조회수 214

 

김홍주화백의 아틀리에에 갔더니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해바라기밭이 있다. 너무 커서 촬영이 불가하다. 3쪽으로 붙여진 그림인데 핸드폰으로 맞은편 벽에 바짝 붙으니 겨우 1쪽 촬영이 가능하다. 포토샵에서 이어 붙이기 기능을 이용했더니 그럴싸하다.

마술? 세상이 얼마나 대단한가?

사실 내가 한 마술 같은 짓거리는 번데기 앞의 주름이다. AI 시대! 앞으로의 일들을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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