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인천생활문화축제’ 월미공원 일대에서개최

입력 2025년10월19일 21시21분 복성근 조회수 158

- 생활문화동아리 100팀 참여 시민이 기획하고 함께 즐기는 인천 대표 참여형 축제

 


인천광역시는 인천문화재단과 공동 주최하는 ‘2025년 인천생활문화축제1018일 오후 12부터 6시까지 월미공원 일대에서 개최했다.

 


올해 축제는 61회 시민의 날 기념 시민행복주간연계행사로, 자연친화적 환경을 갖춘 월미공원에서 생활문화를 통해 을 선사하고, 일상 속에서 여유와 회복을 찾는 주제를 담았다.

 


 


 


 


 


 


이번 축제에는 인천 전역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 동아리 100개 팀이 참여했다. 음악, 밴드, 무용, 연극, 난타, 합창,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만남의 광장, 제물포마당, 궁궐마당, 자유마당 등 4개 무대에서 펼쳐지며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진행됐다.그림, 공예, 문학, 사진 등 생활예술 작품 전시와 함께 생활문화 색칠 포토존, 플로깅 이벤트, 페이스페인팅, 스탬프 투어 등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는 문화놀이터로 변신했다. 윷놀이·투호·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존과 돗자리를 펴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은 자연 속에서 진정한 을 만끽했다.

 

아울러 현장에는 응급의료반과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수유실·유모차 주차존·휠체어 이동로 등 약자 친화형 편의공간을 운영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행사 전반에 일회용품 최소화, 생분해성 홍보물 사용, 플로깅 프로그램 운영 등 친환경 실천문화를 적극 도입하며 지속가능한 축제 운영의 모범을 보였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인천생활문화축제는 관내 생활 문화 동아리들이 제 기획 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해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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