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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이 머문 길
이른 아침 바람보다 먼저 깨어난 빛이 나무 사이로 조용히 스며들었다. 그 길 위에 지난 시간의 흔적들이 햇살처럼 반짝였다.
장르=회화적 파인아트 사진 (Pictorial Fine Art Photography)
# 오순안 기자 dbora1954@hanmail.net
#작가 노트
사진을 배우다 우연히 얻어진 회화적 질감 지금은 그것이 자연이 내게 건넨
또 다른 표현의 언어처럼 느껴진다. 사진이 그림이 되고 빛이 감정이 되는 순간-- 그것이 나의 예술이 머무는 자리다.
#FineArtist -오순안홈
https://www.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dbora1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