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머문 길 ㅡ31

입력 2025년10월21일 12시17분 오순안 조회수 553

아침의 숨결이머문 자리

# 빛이 머문 길

 

이른 아침 바람보다 먼저 깨어난 빛이
나무 사이로 조용히 스며들었다.
그 길 위에 지난 시간의 흔적들이
햇살처럼 반짝였다. 

 

장르=회화적 파인아트 사진 (Pictorial Fine Art Photography)

오순안 기자 dbora1954@hanmail.net

 

 

 

#작가 노트

 

사진을 배우다 우연히 얻어진 회화적 질감
지금은 그것이 자연이 내게 건넨

또 다른 표현의 언어처럼 느껴진다.
사진이 그림이 되고 빛이 감정이 되는 순간--
그것이 나의 예술이 머무는 자리다.

 

#FineArtist -오순안홈

https://www.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dbora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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