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샷, 국내 최초 ‘골프장 연단체 예약’ 모바일 서비스 본격 오픈

입력 2025년10월23일 13시07분 김가중 조회수 219

단체팀은 스마트폰으로 간편 신청, 골프장은 전용 Admin에서 즉시 승인팩스·엑셀 없는 스마트 단체 예약 시대 개막

골프 IT 기업 에이치비엠피(대표 정봉훈)가 운영하는 골프 플랫폼 티샷(Teeshot)’SBS골프와의 공식 업무 제휴 및 특허 등록(10-2832962)을 기반으로 전국 골프장을 위한 ‘AI 기반 연단체 예약관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이번 서비스는 골프장과 단체팀 모두가 FAX·전화 없이 모바일과 웹을 통해 예약, 승인, 조편성, 정산까지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최초의 통합 단체 예약 플랫폼이다.

 

티샷의 연단체 예약관리(Admin) 서비스는 골프장 운영자와 단체팀(동호회·기업체·정기모임 등)이 보다 효율적으로 예약을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혁신형 시스템이며, 20257월 특허 등록된 ‘AI 기반 골프장 단체 예약 시스템 및 동작 방법기술을 적용했다.

 

골프장 입장에서는 단체팀이 모바일이나 웹을 통해 예약을 신청하면 전용 Admin 페이지에서 예약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승인할 수 있다.

 

또한 경기 방식, 객단가, 조편성, 락커 번호 부여 등 옵션 관리 기능이 포함돼 있어 운영자가 FAX·엑셀로 관리하던 수작업을 대체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 승인·취소 관리 기능과 자동화된 일정·정산 시스템을 통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정봉훈 티샷 대표는 연단체 Admin은 단체 예약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클릭 몇 번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유일의 시스템이라며 골프장은 인력 부담 없이 단체 예약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고객은 간편하게 신청과 결제를 마칠 수 있는 새로운 예약 문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티샷은 이미 100여 개 골프장과 카카오톡 비즈니스 채널을 통해 실시간 소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전국 200개 골프장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에이치비엠피 소개

 

에이치비엠피(HBMP)는 골프 예약, 소셜 네트워킹, AI 매칭 시스템 등을 통합한 국내 대표 골프 플랫폼 티샷(Teeshot)’을 운영하고 있다. 티샷은 현재 30만 다운로드, 월간 이용자 4만 명을 돌파했으며, AI 기반 골프장 매칭·단체 예약·음성 도우미 서비스 등 차세대 골프 IT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Google Drive: https://drive.google.com/file/d/1KsLP-tuNXH-oRGhZol7lREmX_Jv3HknF/view?usp=drive_link

첨부자료

 

회사소개서_에이치비엠피 (골프친구, 티샷).pdf

웹사이트: http://teesh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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