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올렌도프 트리오 첫 내한공연 – 3개 도시 투어

입력 2025년10월27일 18시32분 김가중 조회수 341

영국 출신 라이징 스타의 섬세하고 세련된 기타 선율

<서울 공연>

일정: 2025.11.07() 7:30pm

장소: JCC 아트센터

주최, 주관: 재즈브릿지컴퍼니

티켓: 전석 77,000(*각종 할인제공)

예매: 놀티켓, 네이버예약

문의: 0507-1370-6160

 

<전주 공연 : 2025 전북국제재즈페스타 시즌 2>

공연명: 2025 전북국제재즈페스타 시즌2

일정: 2025.11.08() 7:30pm

장소: 더바인홀

주최: 더바인홀

주관: 더바인홀, 재즈브릿지컴퍼니

티켓: 전석 77,000(*패키지 할인제공)

예매: 네이버예약

문의: 010-8443-8299

 

<대구 공연>

일정: 2025.11.09() 5:00pm

장소: 베리어스 재즈클럽

주최: 재즈브릿지컴퍼니

주관: 재즈브릿지컴퍼니, 베리어스 재즈클럽

티켓: 전석 50,000(*학생할인 제공)

예매: 네이버예약, 클럽자체 예약

문의: 010-7145-6672

 

 

영국 런던 출신의 라이징스타를 만나는 첫 내한공연

 


 

 

 

기타리스트 톰 올렌도프는 영국 런던 출신으로 현재 영국 재즈씬에서 가장 급부상중인 연주자이다. 그의 부드럽고 정교하며 세련된 기타의 톤은 유럽과 북미의 관객 뿐 만 아니라 이제 아시아 관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첫 내한공연은 117() 서울 아트센터>를 시작으로 8() <전북국제재즈페스타 시즌 2> 그리고 9() 대구 <베리어스재즈클럽>에서 관객을 만난다.

야마하 재즈 장학금 수상과 몰타, 비엔나, 런던 재즈페스티벌 등의 출연으로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고 있는 그는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이 정교하게 이성을 설득하는 표현력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와 함께 내한하는 베이시스트 코너 채플린 역시 전세계를 투어하며, 한국 재즈팬들이 좋아하는 피아니스트 이로 란탈라의 트리오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이렇게 영국 재즈씬의 라이징스타들이 함께하는 첫 내한투어 공연에, 현재 뉴욕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한국인 드러머 김종국이 합류하여 젊은 연주자들 특유의 현대적인 감성과 탁월한 기량을 무대에서 마음껏 펼쳐낸다. 흔히 뉴욕이 미국 재즈의 중심지로 평가받듯이, 유럽에서는 영국의 음악씬과 재즈씬이 젊은 연주자들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집결지의 역할을 하는데, 국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영국 재즈씬의 현재이자 미래를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새로 발매되는 정규 3집을 미리 들어보는 특별한 기회

 

톰 올렌도프는 2021년 첫 데뷔앨범 , 그리고 두번째 앨범 (2023)에 이어 세번째 정규앨범 를 다가오는 1121일에 발매할 예정이다. 최근 서울숲 재즈페스티벌에 출연했던 피아니스트 애런 팍스의 게스트 참여로 더욱 기대가 되는 이번 앨범은, 재즈 팬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선공개된 곡 “Past Lives”는 한국계 미국인 영화감독 셀린 송의 동명의 영화를 모티브로 했고, 앨범의 또 다른 수록곡인 “West Lake”는 중국 항저우의 서호에서 받은 영감을, 그리고 “Tokyo Waltz”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일본 동경의 느낌을 담아내고 있다.

 

1992년생의 젊은 연주자가 경험했던 세상의 여러 풍경과 단상들이 자작곡의 연주로 표현된 이번 작품 의 테마가 되기에, 관객들은 마치 다채로운 풍경을 접하며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것이다. 비록 30대 초반의 연주자이지만, 매우 성숙한 연주와 작곡으로 해외의 언론들은 그의 매력적이고 세련된 작곡을 극찬하고 있으며 미국의 재즈 전문잡지 All About Jazz마음을 설레게 한 만큼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우 아름답고 섬세한 비루투오소의 음악성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3집의 수록곡들을 위주로 연주를 할 예정이며, 한국에 아직 미발매된 음반을 미리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공명이 뛰어난 공간에서 접해보는 섬세한 기타 사운드

이번 내한투어의 첫 시작은 서울 JCC 아트센터로, 소규모 앙상블 연주에 최적화된 음향 잔향을 갖고 있으며 이미 클래식 독주나 앙상블 연주에서 섬세하게 느껴지는 공명으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다양한 기타 커뮤니티로부터 국제적인 인기를 얻게 해준 그의 첫 악보집 와 첫 솔로 음반 의 솔로 연주 또한 들려줄 예정이며, 그의 부드럽고 담백한 기타 사운드에 최적화된 JCC 아트센터의 음향은 이번 공연의 또 다른 기대 포인트이다.

 

서정적이면서도 섬세한 다이나믹이 공존하는 모던 기타 트리오의 정수를 보여줄 톰 올렌도프 트리오 첫 내한공연은, 현대적이면서 따듯함이 함께 균형을 맞추는 그의 연주로 그가 왜 영국 재즈씬의 기대주인지 증명하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만들어 낼 것이다.

 

<아티스트 리뷰>

 

그의 매력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두려움이 없는 음악적 기교, 야심차게 세련된 작곡 감성, 그리고 부끄러움 없이 경쾌한 음악적 성격은 거부하기 어렵다Jazzwise

 

정교하게 이성을 설득하는 표현력The Guardian

 

재즈 기타의 미래에 관심이 있다면, 필수 청취Music Jazz

 

마음을 설레게 한 만큼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우 아름답고 섬세한 비루투오소의 음악성All About Jazz

 

영국 재즈의 랜드마크이자 기타를 중심으로 한 음악적 탁월함의 미래

Jazz-Fun.De

 

<아티스트 소개>

 

Tom Ollendorff 톰 올렌도프 (기타)

영국 런던 출신의 기타리스트 톰 올렌도프는 현재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는 가장 독보적인 젊은 재즈 뮤지션 중 한 명입니다. 그는 2015년에 카디프에 있는 로열 웨일스 음악 및 연극 대학을 졸업했으며, 같은 해에 야마하 재즈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2016년에는 런던으로 이주하여 프로 연주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21, 톰은 데뷔 앨범 Fresh Sound Records에서 발매하여 국제적인 찬사를 받았으며, 로니 스코츠, 몰타 재즈 페스티벌, 비엔느 재즈페스티벌, 글래스톤베리, 재즈앳링컨센터 상해, 코튼클럽 도쿄 등 유럽과 아시아의 주요 페스티벌과 클럽에서 연주하며 투어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리더로서 그의 두 번째 앨범인 (2023)에는 오랜 기간 함께 연주했던 트리오 멤버들인 마크 미셸 (드럼), 코너 채플린 (베이스)이 함께 하였고 특별 게스트 색소폰 연주자 벤 웬델이 네 곡의 트랙에 참여했습니다. 같은 해에 그는 미국 드러머 아리 호닉과 공동으로 진행한 프로젝트인 음반 Fresh Sound Records에서 발매했습니다. 2024, 톰은 우분투 레코드에서 첫 솔로 앨범인 을 발매했으며, 런던 재즈 페스티벌과 라빅 국제 기타 페스티벌에서의 공연을 포함한 유럽 전역에서 여러 차례의 솔로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톰은 정교한 화성적 언어, 뉘앙스, 감성이 어우러진 매우 독특한 사운드로 널리 인정받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첫 번째 악보집인 “Etudes”를 출간했고, 이는 파버 뮤직에서 발행한 솔로 기타를 위한 작품 모음집입니다. 이 책은 이후 유럽, 아시아, 오스트랄라시아, 북미 전역에서 국제적으로 판매되어 폭넓은 기타 분야와 기타관련 커뮤니티에서 그의 명성을 굳혔습니다.

 

연주자로서 톰은 아리 호닉, 빌 맥헨리, 제프 심킨스, 아론 파크스, 휴 워렌, 팀 갈랜드, 니타이 허쉬코비츠, 벤 웬델, 프레시 사운드 앙상블 등 많은 주요 국제 아티스트들과 협업했습니다. 톰은 현재 로열 웨일스 음악 및 연극 대학에서 객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음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기관에서 객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길드홀 음악 및 연극 학교, 난징 대학교, 이스탄불 바흐체에히르 대학교, 왕립 음악원, 리즈 콘서바토리.

 

Conor Chaplin 코너 채플린 (베이스)

 

아일랜드 남서부에서 태어나 주로 서리에서 자란 코너 채플린은 그리니치의 트리니티 음악 대학에서 사이먼 퍼셀, 스티브 와츠 등의 지도 아래 공부했습니다. 또한 햄프셔의 알튼 대학에서 위대한 작곡가이자 교육자였던 마틴 리드와 워킹에 기반을 둔 서리 카운티 유스 재즈 오케스트라, 빌 애쉬튼과 마크 암스트롱의 지휘 아래 국립 유스 재즈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 활동한 것도 그의 교육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현재 주로 마리우스 네셋의 '해피' 퀸텟, 라이징 스타 색소폰 연주자 엠마 라비츠, 머큐리상 후보에 오른 밴드 다이노서’, 트리오 토이킷으로 알려진 이로 란탈라의 트리오, 그리고 기타리스트 톰 올렌도프의 트리오 등의 프로젝트로 투어를 진행 중입니다.

 

이러한 정기 프로젝트와 여러 행사 등을 소화하면서 그는 영국,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을 광범위하게 순회하였고, 키트 다운스, 벤 반 겔더, 레이니어 바아스, 토마스 스트뢰넨, 보보 스텐손, 해롤드 메이번, 조지 가존, 빌리 코뱀, 제이콥 콜리어, 제시 반 룰러, 이안 발라미, 줄리안 시겔, 나탈리 윌리엄스, 이보 니암, 토니 틱시어, 키온 해롤드, 스탠 설즈만, 바비 웰린스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연을 하였습니다.

 

 

김종국 (드럼)

 

대한민국 인천 출신으로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를 나온 김종국은 뉴욕으로 건너가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중에 있다. 버클리 음악대학에서 전액장학금을 받고 학업을 마친 Montreal, Umbria Jazz Festival 등 세계 유수 재즈 페스티벌에서 초청을 받았다. 또한 BTS RM과의 협업을 통해 그 실력을 입증 받았고 NPR Tiny Desk, Billboard 앨범 차트 2(RM "Indigo")를 하였다. RM (of BTS) Indigo (2022, Billboard Top 200 #2, iTunes 90개국 1위 수록곡 "Wild Flower")앨범에 참여하였고 Aaron Parks Little Big III (Blue Note Records) 앨범에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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