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를 초월한 재즈의 명품 선율로 물드는 가을 밤! ‘2025 재즈 올스타즈’

입력 2025년10월29일 15시04분 김가중 조회수 312

1121, 마포아트센터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재즈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특별한 무대

한국 재즈의 전설(1세대), 자존심(2세대), 보물(3세대)이 함께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재즈의 결정판!

김준·최선배·김희현 / 웅산·이정식·정태호 / 마리아킴·강재훈·신동진 등 각 세대 대표 뮤지션 참여

특별게스트 대금연주가 한충은, 다양한 재즈 스타일은 물론 한국적 선율까지 만날 수 있는 선물 같은 공연!

 

 

한국재즈의 개척자 김준부터 월드클래스 재즈뮤지션마리아킴까지

한국 재즈 70년을 수놓은 올스타 총출동

 

[사진] (왼쪽부터) 1세대: 김준(보컬최선배(트럼펫김희현(드럼), 2세대: 웅산(보컬이정식(색소폰정태호(아코디언)

3세대: 마리아킴(보컬, 피아노강재훈(피아노신동진(드럼)

 

세대를 넘어 아티스트들의 즉흥 교감으로 완성되는 단 한 번의 재즈 올스타즈

재즈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재즈 씬을 개척한 1세대 김준(보컬최선배(트럼펫김희현(드럼)

실력파들의 등장으로 아티스트 저변을 확장시킨 2세대 웅산(보컬이정식(색소폰정태호(아코디언)

한국재즈를 아시아 재즈의 중심으로 만든 3세대 마리아킴(보컬,피아노강재훈(피아노신동진(드럼)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은 오는 1121()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M 기획시리즈 <2025 재즈 올스타즈>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국내 재즈의 발전을 이끈 세대별 대표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한민국 재즈의 명품 총결산무대이다.

재즈 불모지였던 한국에 재즈 씬을 개척한 1세대인 한국 재즈의 살아있는 전설보컬리스트 김준과 프리재즈의 대가최선배(트럼펫), 그리고 반세기 드럼 외길을 걸어온 김희현이 한국 재즈의 깊이를 선보인다. 여기에 객석을 휘어잡는 압도적 카리스마의 보컬리스트 웅산과 한국 재즈의 중흥기를 이끈색소포니스트 이정식, 탱고와 재즈를 넘나드는 아코디어니스트 정태호가 2세대의 원숙함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노래와 피아노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마리아킴, 줄리어드 출신의 엘리트 피아니스트 강재훈, 재즈씬의 주목받는 드러머 신동진이 3세대로 나서 현대적 감각으로 무대를 완성한다. 각 세대의 뮤지션들이 한 무대에서 교감하며 만드는 협연은 한국재즈의 역사를 느끼고, 미래의 재즈를 상상하게 하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클래식 스탠다드, 스윙, 비밥 등 전통 재즈의 매력부터 한국적 선율이 어우러진 곡까지 다채롭게 구성된다. 또한 스페셜 게스트로 대금연주가 한충은이 참여해 대금의 선율과 재즈의 블루노트가 만나는 독창적인 한국 재즈의 선율을 들려준다.

 

가을밤 마포를 물들이는 명품 재즈의 선율

정상급 재즈뮤지션들이 찾는 재즈 맛집, 마포아트센터가 준비한 특별한 하루

가을과 잘 어울리는 재즈, 가을의 어울리는 패션코디 착용 시 티켓 15% 할인

 

[사진] 마포문화재단에서 기획한 주요 재즈공연 포스터. (왼쪽부터) 2008 재즈 페스티벌, 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 재즈디바 시리즈, 2022 재즈리부트 하모니·보컬리스트, 2023 송년콘서트 나윤선 어나더 크리스마스

 

마포아트센터는 정상급 재즈뮤지션들이 많이 찾는 국내 재즈공연의 중심지 중 하나이다. 2008년 마포아트센터로 새롭게 개관할 당시에도 ‘MAC재즈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의 공연을 기획하여 선보였고, 2010전국 대학생 재즈 페스티벌재즈디바 시리즈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올리며 재즈계의 주목을 받았다. 2022년 대극장 아트홀맥이 리모델링을 거쳐 재개관 할 때에도 재즈 리부트 시리즈로 팬들을 찾아갔다. 기획공연 뿐 아니라 서울재즈쿼텟 재결성 콘서트’, ‘리사오노 내한 공연등 대관공연을 통해서도 재즈 팬들과 만나왔던 마포아트센터는 <2025 재즈 올스타즈>를 통해 한국재즈 70년을 들려준다.

 

고영근 마포문화재단 대표는 이번 공연은 세대를 뛰어넘는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음악세계와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재즈의 장을 여는 무대를 선보인다. 전통에 대한 존중과 젊은 세대의 창의성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관객들도 재즈의 자유로움과 깊은 여운을 함께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마포아트센터 기획시리즈 <2025 재즈 올스타즈>의 티켓 가격은 OP8만원, R7만원, S5만원으로 가을(갈색, 베이지, 오렌지 등)을 느낄 수 있는 색상의 의상이나 액세서리를 착용시 드레스코드 1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포문화재단 누리집(www.mfa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ㅇ 공연개요

 

공연명

마포아트센터 기획시리즈 <2025 재즈 올스타즈>

일시

2025. 11. 21.() 20:00

장소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티켓

OP8만원 / R7만원 / S5만원

소요시간

120

관람연령

8세 이상

예매문의

02-3274-8600(문의1)

 

 

 

ㅇ 주요 출연진

 

재즈 1세대

 

 

 

김준(재즈 보컬)

최선배(트럼펫)

김희현(드럼)

담백한 음색과 깊은 호흡으로

스탠더드의 정수를 들려주며,

오랜 시간 재즈와 대중을

잇는 품격을 보여준다.

정통과 프리 재즈를 아우르는

폭 넓은 실험성과 명료한 멜로디,

절제된 표현의 균형을 보여주는

한국의 대표 트럼페터이다.

국악,재즈,월드뮤직을 넘나드는

융합적 연주 세계를 구축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뚜렷한 족적

을 남긴 거장이다.

재즈 2세대

 

 

 

웅산(재즈 보컬)

이정식(색소폰)

정태호(아코디언)

예술성과 대중성의 완벽한

조화로 모든 장르를 오가는

압도적인 달란트를 구사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이다.

풍부한 호흡과 서정적 선율로

긴장과 이완의 흐름을 설계해

테마를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아가는 색소폰 연주자이다.

 

풍부한 울림과 섬세한 다이내믹으로 선율과 하모니를 동시에 그려내는 연주자이다.

 

 

재즈 3세대

 

 

 

마리아킴(재즈 보컬)

강재훈(피아노)

신동진(드럼)

피아노 치듯 노래하고,

노래하듯 피아노를 연주하는

자유로운 표현력으로 세계를 매혹시킨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이다.

한국인 최초로 줄리어드 음대

재즈과 합격 및 졸업한 재즈

피아니스트로 견고한 리듬과

세련된 화성감각으로 그루브의

중심을 세워준다.

섬세하면서도 파워풀한 드러밍으로 곡의 다이나믹함을

극대화하는 실력파 연주자이다.

 

 

 

 

ㅇ 프로그램

 

연번

곡 명

출연

1

What a wonderful world

최선배 + 강재훈 + 밴드

2

Without A song

강재훈 + 밴드

3

아리랑 블루

최우준 + 밴드

4

Bicycle + Liber Tango

정태호 + 밴드

5

One Note Samba

마리아킴 + 밴드

6

Honeysuckle rose

7

Take five

한충은 + 밴드

8

My Way

김준 + 밴드

9

Brazil

김준+김희연+이정식+최선배+밴드

10

Just the two of us

김희현+이정식+최선배+밴드

11

Bei mir bist du schon

이정식 + 웅산 + 밴드

12

Los pajaros perdidos

웅산 + 정태호 + 밴드

13

토끼이야기

웅산+이정식+한충은+밴드

상기 프로그램과 출연진은 아티스트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음

밴드 기본 구성(기타/최우준, 피아노/강재훈, 베이스/신동하, 드럼/신동진)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