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입력 2025년10월30일 20시40분 박정현 조회수 266

붉은 심장

용암

(권곡眷榖) 박정현

붉은 심장,
억눌린 분노가 터져 오른다.
식은 재 속에서도
아직,
너는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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