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松 김상실 작가 인터뷰 보석공예명인

입력 2025년11월08일 21시23분 김재완 조회수 204

南松 김상실 작가의“보석궁중채화의 미학과 기술전”

南松 김상실 작가의보석궁중채화의 미학과 기술전

 

전경

 

김재완 기자 =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인사동 대로변 갤러리 라메르 13관 대 전시장에서 한국예술문화 보석공예명인 南松 김상실 작가의 보석궁중채화의 미학과 기술전20251029일부터113일까지 개최, 1031일 전시장을 방문 작품을 기록하고 南松 김상실 작가와 인터뷰 했다.


 

이번 전시는 조선 왕실의 가장 고귀하고 화려했던 예술, '궁중채화(宮中蘇花) 의 사라져 가는 맥을 저의 독창적인 남송공예기법'을 통해 영원히 시들지 않 는 형태로 되살려낸 저의 예술적 헌신입니다.





 

아울러, 궁중채화 전통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고귀한 국가 유산을 비롯 몇몇 예술가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궁중채화는 단순한 장식이 아닌, 왕실의 길례에 사용되며 임원과 축복의 의미 를 담아왔던 귀한 문화였습니다. 저는 이 찬란한 공예문화를 현대에 재해석하 는 일이야말로, 종신 명인으로서 짊어져야 할 사명이라 여겼습니다.





 

이번에 전시하고 도록에 담긴 '보석궁중채화 작품들은 재료가 가진 본질 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자연에서 얻은 괴목, 돌 등을 이용 수백년 전 궁궐의 품격을 현대적 공간에 접목하고자 한 예술적 시도입니다.





 

특히, 우리의 전통공예 소재인 자개를 중요시하고, 몇몇 준보석들을 인조화 해 서 재료로 활용하고 크리스탈 등 다양한 소재를 개발·융합하였지만 전통과는 거리가 먼 소재들로 향후 더욱 깊게 개발해야 함도 숙제로 남겨 놓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일은 제가 20여 년 전에 개발한 공예제조공법인 남송공예 기법'이 충분히 활용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전통 채화의 단아함과 보석의 영 통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새로운 경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저의 보석 공예는 단순한 미적 가치를 넘어 가치가 살아있는 예술'로서, 자연 소재가 주는 따뜻한 색감과 질감을 통해 관람객 여러분께 심리적 안정감과 힐링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이 전시가 보석 공예의 깊은 매력을 나누고, 우리 전동 문화의 아름다움에 젖어 들며, 예술이 삶에 주는 풍요로움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귀한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이 전시를 위해 그 많은 산을 뒤져 괴목을 구해다 주신 셋째 형 김상묵 님, 수없는 날을 내가 손이 아프다고 꽃과 잎을 접어주신 친 남같은 홍필례 창덕궁 풍물단 총무님, 나의 뒷 그림자가 되어 큰일 작은일 모든 수발을 해주는 장재원 아우님, 그리고 영원한 나의 선임 제자이자 둘째 여동생, 그리고 그의

반려자 암서방의 도움은 이 전시를 빛나게 했음을 고지합니다.


 

한국예술문화 보석공예 종신 명인, 그랜드마스터

南松 김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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