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보다는 글로벌!
진학에서 진로까지 실리형 유학이 대세~~
졸업 후 국내 대기업. 다국적 기업 취업으로 이어지는 특수 외국어(베트남어) 교육시장을 열어가는 DLU-K
특수 외국어 필요성이 다문화 시대를 맞이한 국내는 물론 기업들은 해외 진출이 활발한 현지 국가에서 현지어를 구사 능력자를 우선 채용 및 특별 우대를 하고 있다.
영어는 기본 이제는 더 이상 경쟁력이 아니며 기업들은 현지 문화을 이해한 현지어 구사능력자를 필요로 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어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베트남 경제의 심장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한국의 기업들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4년을 기점으로 베트남 기업 진출이 10,000개를 돌파하고 있다.
베트남에 진출한 수많은 기업들이 현지 문화를 이해하는 베트남어를 구사할 줄 아는 국제적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베트남의 제1외국어는 한국어 이며 대학 및 고교에서도 한국어 교육 열풍이 불어 한국어 자격 시험 접수가 문전성시를 이루고 다. 또한 영어를 하면 월급 2배, 한국어를 하면 월급 3배를 받을 수 있다는 높은 취업 열망으로 베트남 대학의 한국어 학과마다 경쟁률이 매우 높다.
그럼에도 현지에 진출한 기업들은 한국말을 하는 100명의 베트남 사람도 중요하지만 이들을 관리하고 기업을 이끌 베트남어를 구사하는 1명의 한국인 관리자급 전문 인력이 더 필요하기에 베트남어를 구사능력자에게는 특별 우대를 하고 있는 것이다.
DLU-K는 국립 달랏대학교와 공동으로 사업하는 최고의 어학연수 교육기관이다.
DLU-K 어학연수를 통하여 달랏대학교를 비롯한 베트남 명문 대학 진학을 국내 대학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교육하고 졸업 후 취업까지 체계적인 운영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재수보다는 글로벌!
수능 점수에 맞춘 국내 대학 진학도 중요하겠지만 9월 입학인 베트남 대학은 재수를 피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으로 졸업 후 대기업 취업은 물론 다국적 기업 및 국제 기구로 취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이러한 해외 취업의 기회는 글로벌 경쟁력으로 베트남 대학 유학은 재수를 피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입시 방안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