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연탄으로 온기 전하다-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9년째 이어온 나눔의 발걸음ㅡ36

입력 2025년11월13일 00시32분 오순안 조회수 254

따뜻한 온기 나눈 하루--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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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한국방송]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사장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지난 8일 인천 1호선 백운역 일대(부평3동)에서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9년째 이어지는 이 봉사활동은, 여전히 연탄을 사용하는 이웃들에게 겨울의 온기를 전하기 위한 진흥원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
이날 현장에는 진흥원 장학생과 인천시민 등 약 50명이 참여해 따뜻한 손길로 연탄을 옮기며 마음을 나눴다.

늦가을의 찬 바람 속에서도 봉사자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


11살 초등학생부터 60대 장년층까지 세대를 아우른 봉사자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정이 오가는 따뜻한 풍경을 만들었다.
주민들도 골목마다 나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봉사단의 발걸음에 힘을 더했다.

참여한 장학생 박 모 양은 “지역사회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던 중, 연탄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할머니께서 고맙다며 초코파이를 주실 때 눈물이 났다.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에 참여하겠다”고 미소 지었다.

 

이윤호 원장은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선 장학생들과 시민들을 보니 인천의 따뜻한 공동체 정신이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봉사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인천의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상생 장학금, 대학생 해외연수, 해외 봉사활동

다양한 -인천형 청년 인재육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진흥원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인천의 장학사업 발전과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태그: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사랑의연탄나눔, 봉사활동, 따뜻한이웃, 인천의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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