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대한민국국회문화예술초대전’ 2025년 11월 27일 국회서 개최

입력 2025년11월19일 14시53분 은형일 조회수 266

엄태영·전현희 의원실 주최, 이 시대 대표 ‘탑 아티스트’ 작품 100여 점 한자리에
11월 27일 국회의원회관서 개막식 및 대한기자협회 의정대상 시상식 열려

제3회 대한민국국회문화예술초대전

오는 2025년 11월 27일 대한민국 예술계의 현재를 조망하는 뜻깊은 전시가 국회에서 열린다.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위원회는 ‘제3회 대한민국국회문화예술초대전시회’가 오는 2025년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국회의원회관 제3로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엄태영 국회의원실, 전현희 국회의원실, (사)대한기자협회, (사)비채나세계운동본부, 한국문화영상포럼(서울시등록단체)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한다.

 

전시에는 국회초대전 위원장, 초대 작가, 운영 및 심사위원들을 비롯해 이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들로 선정된 ‘탑 아티스트(Top Artist)’들이 대거 참여한다. 사진, 민화, 회화 등 모든 예술 장르를 총망라한 100~2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식 개막식은 전시 둘째 날인 11월 27일(목)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열린다. 1부 행사로는 주최 측 이사장 및 고문, 위원장, 초대 작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증서 수여식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사)대한기자협회 의정대상 시상식 및 사진기자 발대식과 함께 전시회 개막식 2부 행사가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조직위는 ▲고문 노춘애, 박영완, 배병수, 신현규, 조윤호 ▲심사위원장 김홍주 ▲조직위원장 김시묵 ▲운영위원장 장현주 ▲집행위원장 범진석 ▲진행위원장 장준복 ▲프레지던트 홍찬혁 ▲K-민화 심사위원장 이미형 ▲한국사진방송 초대작품 심사위원장 배택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김가중 한국사진방송 대표가 총괄 기획을 맡았다.

 

전시 관람은 11월 26일부터 28일(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국회의원회관 안내데스크에서 신분증을 제시하고 방문증(호패)으로 교환하면 입장할 수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넓고 쾌적한 국회 제3로비 전시장은 도시형 화단과 휴게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나들이나 어린이들의 현장 체험 학습 장소로도 제격”이라며 “화환이나 화분은 반입이 불가하니 관람객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진방송 홈페이지 내 ‘알립니다’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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