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만나는 작가들의 순간, 빛과 시간의 이야기ㅡ43

입력 2025년11월26일 16시04분 오순안 조회수 688

액자 하나하나에 담긴 열정과 세심함, 국회라는 특별한 무대에서 빛나다

# 작가들의 손길과 열정이 국회라는 특별한 무대에서 빛납니다.

 

한국사진방송 국회전시 개막식이 27일 열립니다.

국회에서 펼쳐지는 사진 예술의 순간

25일 작가님들과 김가중 대표님이 함께 전시 공간을 정돈하며
액자 하나하나를 직접 걸어 올렸습니다.
작품을 제자리에 세워가는 그 시간은 단순한 설치 작업이 아니라
작가들의 마음과 온기가 공간 속에 스며드는 순간이었습니다.

 

국회라는 낯설지만 특별한 무대 위에서
각 작품은 빛과 시간의 결을 품어 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그 안에는 긴 호흡으로 쌓아온 창작의 여정과
작가들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김가중 대표님의 세심한 지도와 헌신이
더해져 더욱 단단한 의미를 갖습니다.


작품과 공간 작가들의 마음이 하나로 이어지며
국회 전시라는 흔치 않은 장면이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공간에서
사진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천천히 걸으며
그 숨결을 느껴보시기를 바랍니다.

오순안 기자 dbora1954@hanmail.net

 


 


 


 


 


 


 


 


 


 

#설치 작업을 마친 뒤 전시장에 남아 계신 작가님들과 짧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긴 준비 과정 속에 스며든 고단함과 설렘이 조용히 녹아 있는 그 장면은
마치 전시의 한 페이지가 완성되는 듯한 따스한 순간이었습니다.


 


 

# 제3회 대한민국 국회전시와 게시물을 통해
작품과 이야기들이 더 많은 분들과 나누어지기를 바랍니다.
여러 손길과 열정이 모여
전시 공간이 하나의 빛나는 이야기로 완성되길 바랍니다.

 

#FineArtist -오순안홈

https://www.koreaarttv.com/homepage.php?minihome_id=dbora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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